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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해본느낌 .txt (주관적)[1] 트로피5.17(목)조회 1,075추천 1비추천 4
일단, 오늘 오픈했기때문에 아직 사람들에게 낯설거고 어려울거고 어색할거다.
난갠적으로 좋게본다.
일단 피파3랑은 아예다르다.
인게임 외부의 게임디자인을 봐도 좀 무게감을 더했고, 기존의 가벼운 한국형 감성보단 외국형 감성으로 간것같다.
난갠적으로 좋게본다.
일단 피파3랑은 아예다르다.
인게임 외부의 게임디자인을 봐도 좀 무게감을 더했고, 기존의 가벼운 한국형 감성보단 외국형 감성으로 간것같다.
그리고 인터페이스나, 여러 컨텐츠에있어 번거로움, 조잡함이 조금 있는것 같으니 이는 정비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사실 이런 부분보다 당장의 인게임 ,즉 경기가 재밌어야 하는데,
호불호가 갈릴것같다.
피온2의 중앙선 슛, 코너슛과같은 컴퓨터에서만 가능한 그런 기능은 아예 배제하고,
실제,현실적인 축구의 느낌을 가미했다.
'불확실성'이 커져 스릴이 더 커졌다.
기존의 방식대로 이 패턴대로라면 100% 골, 99% 골이겠지? 하던 부분들이
불확실한 볼트래핑, 슛패턴 등으로 어려워졌다. 이는 좀더 색다르고, 새로운 맛을 느낄수있게해준다.
그리고 한판한판이 기존 피파3에 비해서 뭔가 더 가치가 있어진 느낌이다.
게이지 차는속도, 단순드리블로 더 재치기 쉬워져서, 뭔가 기존에 충실하고 좀더 슬로우해진느낌이 강하다
게이지 차는속도, 단순드리블로 더 재치기 쉬워져서, 뭔가 기존에 충실하고 좀더 슬로우해진느낌이 강하다
이제 이게임에서 100%란 느낌은 받기 힘들것같다. 개인적으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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