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 Number11Reus12.12(토)조회 168추천 5비추천 0
 피파4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글을 꼭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이 계정이 26번째 계정입니다. 이 전의 모든 계정들은 에이전트나 강화로 날려먹었습니다.
보통 티어는 프로 정도 하고요 지금은 세미고 2번정도 월클에 가본 유저입니다.
일단 저는 한 유저의 입장으로써 무턱대고 욕하는 유저들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강화실패를 하고, 게임에 져서 화가 날 수는 있습니다.
저는 강화시스템에 관해 첫번째로 얘기하고 싶습니다. 현재 강화시스템은 강화게이지 5칸이 있고 그 칸을 채우는 만큼 확률이 높아지는 시스템입니다.
크리티컬이 발동된 경우를 제외하고, 강화 성공을 할 시에는 강화단계가 한칸씩 올라갑니다. 반면 실패했을시에는 은카를 기준으로 했을때, 2단계이상 떨어지고
심하면 1강까지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 시스템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때까지 누른 강화만 거의 500번정도 되는것같습니다.
그만큼 돈도 많이 날렸고요. 그런데 성공시 한단계씩 올라가면 실패했을시에도 어느 정도 정해놓고 그 값에 따라 실패시 강화 단계를 맞춰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제가 금카도전을 합니다. 제가 30번 이상 금카도전을 해본 유저로서, 보통 금카도전을 하면 3~4카로 제일 많이 복구됩니다. 금카의 재료비도 만만치 않은데
강화에 대한 BP회수량을 조금만 줄이면 좋지 않을까요?
또 강화확률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풀칸기준,
2카 100%    3카 90%    4카 65%    5카 45%    6카 30%    7카 20%    8카 5%    9카, 10카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극한의 확률일 것입니다.
근데 저는 선수 가치에 따라 확률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인데 제가 지금 계정으로 19라이브 테오 6카를 붙이는데 1시간 30분을 투자했습니다.
반면 19라이브 페를랑 멘디 6카를 붙이는데는 10분이면 되더라고요...
이건 강화확률에 대한 조작이 어느정도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또 인게임에 관한 내용입니다.
인게임에서 유저들은 보정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경기력을 압도하는데 골이 안들어가고, 상대는 경기력에서 압도당하는데 단 한번의 기회에서 골을 넣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라이브 풀백, 키퍼를 많이 사용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짜피 달리기가 윙어보다 느려도 어느정도 따라잡고, 이러니 사람들이 자기 구단을 업그레이드 할려고 현질을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인정하십니다.
그리고 운영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는 평을 내리고 싶습니다. 부족한 소통, 너무나 늦는 업데이트등을 손꼽고 싶습니다.
저는 피파21도 하는 유저입니다. 제가 도르트문트 팬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적한 뫼니에 선수가 있습니다. 피파21에서는 뫼니에선수가 도르트문트 소속이 되어있는데 피파4는 아직까지도 이게 업데이트가 안되었습니다...
물론 곧 있을 로스터패치때 하겠죠, 하지만 이게 6개월에 한번 있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은 계속 이적하는데, 팀컬러 추가를 빠르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얘기 하셨던 부분들입니다. 저는 특히 강화 시스템을 바꿔주거나 팀컬러 업데이트, 다양한 인게임 내의 업데이트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긴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