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보정의 느낌과 기분, 군대랑 비유해서 딱 알려준다.!
27 키렉온라인4돈신6.20(토)조회 113추천 0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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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버티고 버텨서 드디어 병장이 되었다.
전투축구를 한다.
밑에 일이삼병 애들이 골을 넣으시라고 길을 터준다.
그러나 양 다리가 말을 듣지 않는다. 경기전까지는 컨디션이 좋았는데,
꼭 경기시작하면~~~~모래주머니 두개를 양쪽에 찬것 같다.  신경통까지 급 발생하는거지.
분명 길이 보이고 패스 받고 골을 넣기만 하면 되는데
결정적 순간에 우당탕 뻘 짓을 한다.
그래서 다른 넘에게 패스를 주려고 시도해본다. 공이 안나간다.
밥먹듯 인셉트 당한다.
결국....... 
일이삼병 신 들 모두의 비웃음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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