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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는 봐라.피온4 안타까운 점 금나나7.2(월)조회 155추천 1비추천 0
돈이 있어야 프로게이머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이말 즉슨 선수가 어느정도 좋아야 상위티어에서 생존이 가능하고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다.물론 0카 챌린지 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도 초반얘기고 챌린지에서 꾸준하게 
그팀으로 생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다.
현질을 하고 선수가 갖춰지고 기반이 마련되어 있고부터 고수로써 인정을 받을수 있다는점이 안타까운점이다.E스포츠도 생각하고 있다면 물론 실축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만든 게임이니 선수빨이라는게 어느정도 있을수 밖에 없지만,좋은 선수가 아니라 하더라도 손가락으로  커버 가능한 게임이었으면 좋았을텐데.헤딩은 타이밍 싸움.패스는 
방향설정과 패스강도에 따른 차이 이런것들이 강조시 되었어야 했다.수비 역시 전략수비를 오픈때 도입한 부분은 그래서 좋았다.손가락에 따라서 태클해야 할 타이밍에 
멍때리는 사람도 있고 그런것이 다 실력이 아닐까?게임이 자동화 편의성이 강조되기 시작하면 그냥 모바일 처럼 현질 게임이 되어 버리는거지.
게임이 쉬워지고 접근성이 편해지면 라이트한 유저나 파리가 꼬이긴 쉬워지지만 브론즈와 챌린지의 간극이 좁아지기 때문에 게임 발전에 악영향이 더 크다.
지금봐 탑에 호돈신은 일단 박고 쓴다고 말할 정도다.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피온3처럼 캐릭터 게임을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피온3 급식들이나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하긴 좋은 게임이었지만 게임 자체에 대한 평가는 어땟나 돌이켜 
보자.PC방 점유률 같은것에 목 멜것이 아니다.운영 마인드를 좀 고쳣으면 한다.이벤트 같은것들 PC방은 수수료나 무료선수 임대 경험치 플러스 혜택 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더이상 집유저 PC방 유저 가려서 이벤트 하지마라.지금은 2018년이다.시대가 바꼇으면 운영마인드도 바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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