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불매운동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1]rank0129 QP리제4.21(화)조회 242비추천 0

참고로 저는 한달에 못해도 10만원 , 많으면 5~60정도 쓰는 유저입니다.(작년12월부터 과금, 그전엔 걍 소소하게 하고싶으면 10만원정도.)


손가락이 미흡해서 본캐티어가 낮아 무조건 티어낮으면 까고보는 사람들을 제껴두기 위한 부캐로 글을 쓰는 것을 양해바랍니다.


본캐 구단가치는 120억정도됩니다. 낮아요. 강화장사도 귀찮아서 안하고 그냥 모바일, 공식 도우미앱,  피방상자등 까서 나온 것 팔거나 or 현질로 만든 구단가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불매운동은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g시즌부터 맘에 안들었는데 lh시즌 나왔을 때는 정말 가관이더군요. lh시즌 출시와 함께 구단가치는 약20억 떨어지고


심지어 성능도 좋은데 급여는 낮은...정말 말도안되는 클래스의 출시였고 같이 출시한 k리그 클래스 또한, 국*을 먹어도 너무 심하게 먹은 클래스였습니다.


하지만 lh시즌 선수들의 떡상과 점점 낮아지는 내 구단가치를 보며 저는 당연히 흑우스럽게 또 현질을 했고, 사고싶던 lh즐라탄을 구매했습니다.


늘 이런식이겠죠... 손가락이 미흡해서 좋은 선수를 쓰고싶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를 쓰고 싶은데 웬만하면 좋은 성능을 가지고있는 선수를 쓰고싶은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현질10만원으로 얻을 수 있는 게임재화는 내가 쓰고싶은 선수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구매한 lh즐라탄3카를 사려면 약40억bp가 소모됩니다. 40억bp를 얻기 위해 얼마나 현질을 해야할까요?


개인차, 즉 랜덤이지만 평균 5~60정도되는거같습니다. 더 될수도있구요.


여기서 문제는 내돈 5~60만원이 한달뒤면 더 성능 좋은 선수의 출시로 인해 가격이 떡락한다는 겁니다.


우후죽순 출시되는 신규시즌과 게임내 사소한 버그, 성승과 관계없이 적용되는 일부 보정현상등(단순 손가락 차이라기엔 미심쩍은 플레이) 무시, 과도한 과금유도 등


이게 불매운동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상황자체가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나 피파는 예전부터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이점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이익을 보려고하는 일부 사재기 유저들 또는 무과금 유저들 입니다.


모든 무과금 유저들을 욕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이 시점을 이용해서 이득을 보려고 하는 무과금 유저들 입니다.


불매운동을 하면 선수의 가치는 어떻게 될까요? bp의 가치는? 말 안해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일부 무과금 유저들은 불매를 왜 하나요? 왜 넥슨을 욕하나요? 하던대로 과금안하고 하는건 별반 다르지않을텐데...


내돈 내가 쓰는건데 팀가치가 낮은 팀한테 지면 팀이 아깝다느니 돈 왜 썼냐느니 그런 소리 자주 듣는데


그냥 열등감이라고 밖에 표현 못하겠네요. 


내가 즐길려고하는 게임.좋은 선수 사고싶어서  돈쓰는건데요.


쓰는 돈에 비해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이 운영방식이 맘에 들지 않을뿐


일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어야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유저들의 이익은 없었으면 합니다.




1 0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