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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문제 해결 방안[2]
384 솔찬4.21(화)조회 183추천 1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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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급여 조절
LH 밸런스 조절을 위해 LH 급여를 높이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먼저, 이미 LH시즌이 나오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LH 시즌으로 팀 변경을 한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급여를 상향 조절할 경우 LH시즌으로 전향한 유저들의 손해가 명확하지 않아 보상 기준을 산정하기 어렵다.
LH, TKL 시즌 외 선수들의 급여 조절 또한, LH시즌 형평성을 때문에 마찬가지로 보상 기준 산정이 어렵다.
결론적으로 급여 조절은 명확하고 납득할 만한 기준이 나오지 않는 이상 유저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없다.
2. 락커룸, 클럽, 핑 개선 등 패치 계획
초창기부터 얘기가 나왔던 락커룸, 클럽은 넥슨 구조상 스피어 헤드쪽에서 우선적으로 **해주지 않는 이상은 나올 수가 없는 패치.
넥슨은 스피어 헤드에서 만든 피파온라인을 퍼블리싱해서 유저들에게 공급하는 회사지 피파온라인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넥슨이 쉽게 패치 약속을 해줄 수가 없다. 
일례로 동일한 구조로 퍼블리싱 하는 니드 포 스피드는 매번 같은 내용의 버그 제보가 올라오지만 넥슨 스스로 패치가 어렵기 때문에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락커룸, 클럽, 핑 개선은 스피어헤드가 우선적으로 넥슨코리아의 의견을 수용해서 패치해주지 않는 이상은 어렵다.
3. 백섭
사실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명확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백섭 이후 모든 과정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DB에 저장 돼 있기 때문에, 백섭을 이전 이적시장 간 이뤄진 득실에 대해 보상하고, 유저들의 접속 시간을 기준으로 보상 해주면되기 때문에 가장 명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 할 수 없는 이유는 박정무 실장이 공약한 3아웃 퇴사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며, 그간 박정무 실장의 소통 능력을 봤을 때, 피파가 망하고 넥슨이 망하면 망했지 절대 박정무 실장이 퇴사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사실 넥슨이 적절하게 유저들과 소통을 하고, 작은 불만도 소흘히 하지 않고 공감했다면 이런 일은 애초에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코로나 사태에도 수수방관하는 수수료와 이벤트 문제, n사와 다른 피시방 정책 등 넥슨은 철저하게 수익에 집중한 운영방침을 고수 했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사실 위 문제를 전부 해결해 준다 하더라도, 유저들의 불만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내용들을 살펴 봤을 때 유저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박정무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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