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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문의사항 입니다. JinwooRhee6.15(금)조회 147추천 0비추천 1
시작하기에 앞서 저번에 문의드렸던 기성용선수의 매물과 그 외 다른 선수들의 매물을 
많이 풀어주셨고 또한 피파4 안에있는 경제순환을 위해서 조정해주신 매우 빠른 조치에 
감사드립니다.
피파3때부터 느낀거지만 의도적으로 만들었다면 할말이 없지만 
후반전만 되면 갑자기 강한압박을 하게 만들어놓은거 같네요. 
강한압박 뿐만아니라 패스의 질이나 컴퓨터 선수들의 오버롤이나 오프더볼 플레이가 갑자기 확 
좋아지니 당황스럽더라고요
두번째로는 저는 처음에 프리미어리그 팀인 토트넘 핫스퍼로 플레이를 하다가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져서 K리그 팀으로 바꾼 뒤 K리그에서 플레이를 해봤는데요. 
아무리 팀이 썩어도 사실 K 리그 정도는 재미있게 즐겨야 되는데 
선수들의 턴이 너무 느려서 좌우 전환이 빠르게 안이루어짐과 동시에 
유저분들이 여러번 말했던 스루패스 문제 그리고 패스를 공간이 아닌 선수의 포커스를 만든점 때문에
현대 축구의 가장 큰 핵심인 빠른 전환과 패스의 질 둘 다 잡지 못한 나머지 
유저들이 게임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 떠나는거 같습니다. 
세번째로는 공중권 싸움문제인데요 제가 김민재선수 5카를 써보았고 컴퓨터는 이름은 모르지만 
키가 작은 스트라이커와 공중볼싸움에서 제가 D 키 즉 걷어내기 를 누르지 않는이상은 공도 한번 머리로
못쳐보고 수비에서 항상 지네요 제 선수가 안좋은거라 생각해서 일부러 K리그로 바꾼건데도 불구하고요.
S키를 눌러서 우리선수쪽으로 공을 보내서 빌드업을 시작해야되는데 아무리키가커도 안되니 좀 
답답하네요.
네번째로는 심판문제인데요. 오프사이드나 그런문제는 별로 없지만 스페이스바를 통한 수비를 도입함으로 
인해서 몸싸움에 인한 파울에 대한 심판의 판정이 되게 애매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인간이 
심판을 하기때문에 오심이 존재하지만 피파는 컴퓨터 게임이기 때문에 이런부분은 오심을 당한 유저나 오심으로
인해 얼떨결에 이득을 본 유저나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서로 찝찝할것입니다.
다번째로는 제가보기에는 컴퓨터와 대결은 제가 여러골을 넣을수록 혹은 게임을 이길수록 
컴퓨터의 능력이 더 좋아지는거 같은데요. 차라리 피파3때처럼 난이도를 유저분들이 스스로 바꿀 수 있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그리고 개인적인 바램은 월드컵모드로 컴퓨터와 플레이를 해보니 아 피파4도 이렇게 골을 많이 만들 수 있는
게임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월드컵 모드만큼 리그 경기 수준도 조금 낮아지거나 앞서 말씀드렸다 시피 
게임 난이도를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셨으면 피파4 가 더 좋은 게임이 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패치에 해설 부분이 더 추가된거 같은데요 . 이전에 있었던 슈퍼 울트라 세이브 입니다 와
그 외 되게 어색하고 좀 나쁘게 말하면 유치한 멘트들이 추가되었는데요. 이런멘트는 차라리 없애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또한 게임 중간에 갑자기 해설과 캐스터가 말을 안하는 현상이 지속되어서 게임하는데 어색한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상 6월 14일 패치 후 게임 플레이 리뷰입니다.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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