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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심했다[1] 축달볼보이김병만6.10(일)조회 403추천 5비추천 1
오늘 게임 삭제했습니다.
처**터 고민도 없이 삭제 할려했는데
그래도 해온 정이 남아 두고 봤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이겨도 재미 없고 져도 재미 없고 일단 하는것 자체가 시간 낭비입니다. 
그래도 지금 껏 어떻게든 버텨 왔건만 
재미 없는건 그렇다 쳐도 스트레스 받는건 못 참겠더군요.
볼돌러 이건 진짜 답이 없습니다.
다른분들도 마음 편히 삭제하세요.
정말 삭제하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합니다.
미련 두셔봤자 더 나아질건 없네요
그동안 피파를 즐겼던 유저로서 참 지난시간 피파에 쏟은 시간들이
너무 무의미하다는걸 너무 절실히 느낍니다.
그래도 게임을 계속 하시는 분들 멘탈갑 인정합니다.
넥슨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들어갈 헛된시간들을 미리 차단해주신점 감사드리고
계속 지금처럼 해나가다가 피방 점유율 0% 기원합니다.
언젠가 서버닫는 그날을 기다리며
-김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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