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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은 게임하면서 이런 x같은 하는 [1] AlexDelPier06.10(일)조회 172추천 0비추천 0
위닝 3시절부터 했지만 
게임 중에 
게임 참 못만들었다 하는 상황은 없는데
피파는 피파 98부터 시작해서 이걸 겜이라고 만들었나 싶은 상황이
수도 없이 발생함
접근성이나 그래픽 로스터 이런거 다 압도적이지만
본질적으로
축구겜의 
직관성(이런 경우에 이렇게 조작하면 축구의 어떤 장면이 만들어지겠구나하는 유저 직관적인 )
합리성(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구나 하는 유저가 합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이런건 절대 못쫓아간다고 봄
대표적인게 
내가 조작하지 않는 선수가 어떻게 움직이는가
내가 바꾸고 싶은 선수가 제대로 바뀌어지는가
유저가 연구를 해서 겜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즐기다 보면 하나씩 늘어나고
초보자도 직관적으로 축구라는 게임의 룰에 맞게 기본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이런 점에서 절대적으로 뒤떨어짐
대중성이 앞선다고 해서 부족한 점이 없는게 아닌데
피파는 항상 부족한 점을 채워넣기보다는 그래픽과 모션에만 신경쓰는 모양새
물론 그것도  나름대로의 발전한 모습이지만
부족함 점을 채워넣으면 더욱 좋은 겜이 될 수 있는 것 같은데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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