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파 입문부터 공통점(?)[2]
202 sonny768.27(화)조회 177추천 0비추천 2

202 sonny768.27(화)조회 177추천 0비추천 2
첨엔 대충 좋아하는팀 골라서 평균 능력치70~80정도 맞추고한다
조금 빠지기시작하면 적폐니 대장이니 신경안쓰고
능력치를 90대로 키우고 뿌듯해한다
조금식 한끝 모자라게 지는것같아 현질에도 눈을 돌린다
게시판을 들여다보게되고 남들 욕하면서도 다 한두장식 있는 적폐카드에 호기심을 갖는다
나두하나 써보자 하고 쓰다가 남들 욕에 귀간지럽고 식상해서 되판다
그리고 적폐 반대운동에 동참한다
다시 펜심으로 카드사고 하다보니 승부욕에 적페가 그리워진다
2시간당 거래량 순위 거의 탑10안에 카드가 다 적폐다
결국 다시 적폐 구매걸어둿다
이런시간이 흘르면 난 수수료와 돈만 피파에 헌납햇다
그러고보면 적폐를 쓰던말던 내 손가락하기달렷고
그러고 이기면 즐겁고 져도 재밋었음 된다고 위안삼는다
갑자기 영화 타짜의 아귀가 생각난다
너 손꾸락? 맞제? 화장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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