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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봐주세요.[1] 원화파트장5.30(수)조회 500추천 0비추천 0
피파온라인4를 누구보다 바랬던 유저입니다.
피온3때의 아케이드같던 게임을 콘솔의 실축기반을 담아낸 모습으로 많은 유저들과 매칭할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었죠.
그런데 선수강화 확률은 극악으로 만들어놓고. 매칭은 상위티어와 맞붙게 만들어놓고. '응 더러우면 선수강화하든가 메날두 사세요. 현질 몇십만원정도 하면 금방얻어요'같은 과금유도가 지나치다 생각하진 않았나요.
초반에는 조금 어렵긴 해도 오목조목 게임을 이해해가며 평소에 봐오던 축구. 내가 좋아하던 축구처럼 게임을 할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가성비높은 선수들로도 높은티어에 도전할수있었죠. 근데 일주일만에 잠수패치를 하신건지 프로3부리그에서 계속 되는 1부리거들과의 매칭과 자동수비비율상향과 더불어 다시 피온3때와 같은 스피드온라인이 되었네요. 매일매일 10판씩하며 bp열심히 모아 얻은 수비수들이 무용지물이 되었어요.
한번에 큰 과금을 하는 몇몇유저를 잡으려 하지마시고  장기적으로 실력을 키워서 피온4를 적응해 소소하게 점점 강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구단가치를 시간을 들여 올리고 그렇게 애정갖게 하는 구단주들이 많아지면 유저들도 유지될것이며 많지는 않아도 소소하게 투자하는 사람도많아져 게임이 활발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달라진 게임에 멘탈이 깨져버려서 더이상 온라인을 하지않지만 다시 오픈때처럼 바꿔주신다면 열심히 참여하고싶습니다. 넥슨이 돈슨이라는 오명을 떨치고 갓게임을 만드는 회사라는 명예를 얻고싶다면 고민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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