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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2때부터 ....[2] Goodpasta5.26(토)조회 272추천 2비추천 0
정말 피파2부터 지금까지 하면서 넥슨에서의 게임 운영방식에 너무 상실감을 느끼고 이제는 떠날때가 된듯하네요.
피파4게임을 CBT 참여때부터 게임의 설문조사등을 통해 했던 문의사항들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게 느껴지며 유저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피파3도 구단가치 2000억을 현질 없이 모으면서 욕도 하고 했지만 그래도 구단가치 올리는 한가지 만으로라도 부여잡고 게임을 계속 했지만 피파4는 도저히
게임성도 그렇고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습니다. 정말 그냥 월드컵이 다가오니 어떻게든 빨리 게임을 내서 돈벌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게임도 만들면서 해보시지 않나요? 저게 무슨 게임인가요 조금의 아케이드성과 현실감이 부여되여지 속도감도 없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피파를 오랫동안 하면서 망겜이라고 생각 하지 않으려 했지만 피파4는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앞으로 들어올 일도 없을거 같고 넥슨 직원들은 월급받으면서 그런식을
일하면 안되다는걸 나중에 뼈저리게 느꼇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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