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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징징이가 아닌데
1331 개나리FC5일 전조회 72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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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린다고 하는데 나는 죄가 없어
이 게임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태어나서 징징거린다는 말을 이 게임하면서 처음 들었는데 기분이 별로야
롤하다가 부모님 안부 인사 듣고 내 앞날을 걱정해주는 말을 들었을 때보다도 기분이 별로다.
현타는 이미 예전에 왔고 정들어서 버티고 있는데 헤어질 때가 된 건가
하아~ 쳐 일기를 쓰고 있네.
쓰고 싶으니까 쓴다.
하아~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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