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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 정신 차릴래
533 진짜왜이러뉘9.16(월)조회 545추천 1비추천 0

533 진짜왜이러뉘9.16(월)조회 545추천 1비추천 0
저는 피파라는 게임을 7년 넘게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게임은 제 삶의 일부였으나 지금은 떼어내고 싶지만 뗄 수 없는 게임입니다. 게임 운영도 개판이고 게임 내 렉도 여전히 문제고 심판 판정 문제,  선수 버벅거리는 현상,  이적 시장 시세 변동으로 인해 구단 가치 하락으로 유저들의 허탈감 및 분노, 이외에도 이번 추석 보상도 약하고 전보다 나아지는 것들이  정말 1프로씩 개선되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함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다른 분들은 이 게임을 접으면 되지 않느냐 하실 수 있으나 저와 같은 유저분들은 아실꺼라 믿습니다. 이 게임 아니면 삶의 낙이 없는 유저분들, 소소한 현질들로 힘들게 팀을 맞춰서 게임하시는 분들, 이 게임에 애증과 애정이 섞여서 게임하시는 분들, 잘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그냥 한 유저의 답답함이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작게나마 목소리를 냅니다. 추석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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