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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파(FC) 하면서 느끼는점...[3]
406 대한민국OO5.6(월)조회 380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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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온라인이 되기 전부터 피파 게임을 해온 사람이다.그렇다고 광적으로 게임을 하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많으면 서너시간 정도 스트레스 풀기위해 하는정도...
어찌보면 피파를 해온 기간이 현재 피파를 하고 있는 유저들의 나이보다 많을 수도 있을듯.....
아마도 유저들의 대부분이 중고등 학생 대학생이라 추측해본다.
근데 처음 피파가 온라인으로 나왔을 때와 현재와는 유저들의 매너는 천지 차이이다.
일단대부분이 반말. 상대를 존중하는건 거의 없다.이기고 있으면 상대를 조롱한다.지고 있으면 욕한다.
2점차 이상 나면 대부분이 그냥 포기하고 나간다.
공식적으로 지정된 선수교체나 전술변경을 위한 경기중단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그  10여초 되는 시간을 정말 힘들어하며 기다리지 못하고 빨리하라고 성화이며 욕까지 한다.
상대를 존중할줄 모르며 , 포기도 빠르고 ,  기다리는 것을 힘들어하며, 참을성도 없으며, 배려심도 없다.
또 모르지 오프라인에서는 그러지 않을수도......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 
어찌보면 피파를 해온 기간이 현재 피파를 하고 있는 유저들의 나이보다 많을 수도 있을듯.....
아마도 유저들의 대부분이 중고등 학생 대학생이라 추측해본다.
근데 처음 피파가 온라인으로 나왔을 때와 현재와는 유저들의 매너는 천지 차이이다.
일단대부분이 반말. 상대를 존중하는건 거의 없다.이기고 있으면 상대를 조롱한다.지고 있으면 욕한다.
2점차 이상 나면 대부분이 그냥 포기하고 나간다.
공식적으로 지정된 선수교체나 전술변경을 위한 경기중단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그  10여초 되는 시간을 정말 힘들어하며 기다리지 못하고 빨리하라고 성화이며 욕까지 한다.
상대를 존중할줄 모르며 , 포기도 빠르고 ,  기다리는 것을 힘들어하며, 참을성도 없으며, 배려심도 없다.
또 모르지 오프라인에서는 그러지 않을수도......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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