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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인생 처음으로 챌린저 찍었습니다..축하해주세요[4]
427 미연에방지합니다1.9(화)조회 399추천 1비추천 1

427 미연에방지합니다1.9(화)조회 399추천 1비추천 1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90분 종료 휘슬이 울리고 나서 한참을 모니터만 바라봤습니다.
아무리 망겜 운빨겜 코다리 시세조작 모먼트 즉판권 등 이슈도 많고 탈도 많고 버그도 많은 이게임을 하는 이유가
사실 뭐 많은게 있겠습니까.
그저 키보드를 누를 뿐인데 그 키보드에는 학창시절의 추억과 선수강화가 터지고 붙고, 피시방에 3시간 피파3 켜놓고 학원갔다오고 하던 모든 기억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다 커서 취업하러 면접도 다니고.. 전 만큼이나 계정에 애정을 쏟지 못하는 날이 다가오는데
마지막으로 즐겁게 피파하고 떠나라는 계시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피파덕분에 학창시절이 즐거웠습니다. 
이제 남겨놓고 시원하게 사회에서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다들 즐겜 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0분 종료 휘슬이 울리고 나서 한참을 모니터만 바라봤습니다.
아무리 망겜 운빨겜 코다리 시세조작 모먼트 즉판권 등 이슈도 많고 탈도 많고 버그도 많은 이게임을 하는 이유가
사실 뭐 많은게 있겠습니까.
그저 키보드를 누를 뿐인데 그 키보드에는 학창시절의 추억과 선수강화가 터지고 붙고, 피시방에 3시간 피파3 켜놓고 학원갔다오고 하던 모든 기억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다 커서 취업하러 면접도 다니고.. 전 만큼이나 계정에 애정을 쏟지 못하는 날이 다가오는데
마지막으로 즐겁게 피파하고 떠나라는 계시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피파덕분에 학창시절이 즐거웠습니다. 
이제 남겨놓고 시원하게 사회에서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다들 즐겜 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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