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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삑, 아다리, 코너킥 해딩, 개인기[1]
790 RightKing우왕12.10(일)조회 1,511추천 1비추천 0

790 RightKing우왕12.10(일)조회 1,511추천 1비추천 0
뭐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다. 진짜 현타 와서 못하겠다.
힐투볼로를 10번 쓰면 2번정도 나가고 패스는 수비와 공격이 있으면 수비쪽으로 주고,
코너킥 해딩은 진짜 말이 안된다. 먼 지ㄹ을 해도 들어갈건 들어간다.
우리 수비 해딩이 더 좋아도 키가 더 커도 그런거 없다. 걍 들어가야할 분위기면 들어간다.
커트 후 아다리는 진짜 말할 것도 없다. 그냥 토악질 나온다.
내가 월클1~챌3 구간 서식했는데 오늘 프로까지 떨어졌다. 걍 답이 없다.
플레이 스타일이 스틸 및 역습이나 패스겜 위주로 하다 간간히 개인기 쓰면서 찬스 잡는데
우선 커트를 해도 걍 상대한테 다시 공가고 오히려 슛 각이나 1:1 상황 만들어져서 골먹는다.
패스는 진짜 너무 심하다. 주면서도 설마 절로 주겠어? 하면 어김없이 글루 간다. 근데 안줄 수도 없다. 
10번 중 3번 정도는 원하는데로 가니깐... 그리고 그길 아니면 공격 루트가 순간적으로 안보인다.
근데 반대로 킬패스나 연결 패스 10번중 7번이 끈기는데 알겠지만 바로 역습당한다. 걍 차단시 골각이다.
개인기는 진짜 너무 심하게 안나간다. 심할떄는 드리블 한번 치고 쉬프트 대쉬 드리블로 나간다. 이게 왜나가지? 하는 개인기도 나간다.
그리고 개인기쳐도 걍 가만 있는 수비 한테 공뻇기는 경우가 너무 많다. 아다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코너킥 해딩골 너무 자주나온다. 뻔히 온다 생각하는 코스 막고 있어도 걍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해딩 경합때도 비슷한데 스텟이 진짜 의미 없는게 해딩이다. 내 격수가 홀란인데 상대 살라같은 얘한테 해딩을 따인다. 웃긴게 위치도 내가 앞에 있는데 
뒤에서 해딩을 따간다.
요즘 인겜 해보면 걍 답답하다. 내가 생각하는게 진짜 10% 안된다. 이게 판마다 또 달라서 진짜 돌아버린다. 
10판 기준으로 연승하거나 연패하거나 실력겜은 진짜 아니다. 인게임을 진짜 즐기는 유저로서 진짜 미칠거 같다.
내가 시간 나면 하루 20판 넘게도 하는데 한 두판 정도 해보면 맨탈이 나가는 경우가 너무 ㄴ많다. 
프로1~ 월클1을 연승해서 올라가거나 연패해서 내려간다는 것 자체가 난 이해가 안된다. 그럴 확률이 더 적지 않은가?
월클 1~월클 2를 왓다갔다 한다며 ㄴ이해되는데 이게 프로1을 꼭 찍게 만드는 시점이 있고 이후로 프로1이라도 월클 1~2만나는데 또 연승을 하고
월클1 올라오면 또 어김없이 체감 억까판이 생겨난다.
겜 많이 할 수록 이게 너무 심하다. 난 주식겜 말고 축구겜하고 싶은데 맨날 이적시장 보고 선수 바꾸고 시세보고 이런거 진짜 싫은데
선수 능력치와 별개로 신규 카드 선수가 무조건 체감이 좋으니 바꾸지 않을 수도 없다.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닌데 걍 게임이 진짜 정말 일정하게 겜답게만 돌아갔으면 하는건데 그게 5년 넘게 안될 일인가?
요즘 진짜 현타 너무 오는게 비매너 유저도 많아서 2000~4000정도로 팀 맞추고 보정 버프 받고 같은 티어에서 약올리는 유저들 떄문에 더욱 겜하는데 
힘들어진다...
피파 정말 좋아했는데 진짜 진짜 이제는 욕하는 것 마저도 지친다...
주저리 주저리 혼자 글 쓰고 있자니 참... 이게 뭐라고 이런생각도 드네...
다들 카드깡 대박나세요.
힐투볼로를 10번 쓰면 2번정도 나가고 패스는 수비와 공격이 있으면 수비쪽으로 주고,
코너킥 해딩은 진짜 말이 안된다. 먼 지ㄹ을 해도 들어갈건 들어간다.
우리 수비 해딩이 더 좋아도 키가 더 커도 그런거 없다. 걍 들어가야할 분위기면 들어간다.
커트 후 아다리는 진짜 말할 것도 없다. 그냥 토악질 나온다.
내가 월클1~챌3 구간 서식했는데 오늘 프로까지 떨어졌다. 걍 답이 없다.
플레이 스타일이 스틸 및 역습이나 패스겜 위주로 하다 간간히 개인기 쓰면서 찬스 잡는데
우선 커트를 해도 걍 상대한테 다시 공가고 오히려 슛 각이나 1:1 상황 만들어져서 골먹는다.
패스는 진짜 너무 심하다. 주면서도 설마 절로 주겠어? 하면 어김없이 글루 간다. 근데 안줄 수도 없다. 
10번 중 3번 정도는 원하는데로 가니깐... 그리고 그길 아니면 공격 루트가 순간적으로 안보인다.
근데 반대로 킬패스나 연결 패스 10번중 7번이 끈기는데 알겠지만 바로 역습당한다. 걍 차단시 골각이다.
개인기는 진짜 너무 심하게 안나간다. 심할떄는 드리블 한번 치고 쉬프트 대쉬 드리블로 나간다. 이게 왜나가지? 하는 개인기도 나간다.
그리고 개인기쳐도 걍 가만 있는 수비 한테 공뻇기는 경우가 너무 많다. 아다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코너킥 해딩골 너무 자주나온다. 뻔히 온다 생각하는 코스 막고 있어도 걍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해딩 경합때도 비슷한데 스텟이 진짜 의미 없는게 해딩이다. 내 격수가 홀란인데 상대 살라같은 얘한테 해딩을 따인다. 웃긴게 위치도 내가 앞에 있는데 
뒤에서 해딩을 따간다.
요즘 인겜 해보면 걍 답답하다. 내가 생각하는게 진짜 10% 안된다. 이게 판마다 또 달라서 진짜 돌아버린다. 
10판 기준으로 연승하거나 연패하거나 실력겜은 진짜 아니다. 인게임을 진짜 즐기는 유저로서 진짜 미칠거 같다.
내가 시간 나면 하루 20판 넘게도 하는데 한 두판 정도 해보면 맨탈이 나가는 경우가 너무 ㄴ많다. 
프로1~ 월클1을 연승해서 올라가거나 연패해서 내려간다는 것 자체가 난 이해가 안된다. 그럴 확률이 더 적지 않은가?
월클 1~월클 2를 왓다갔다 한다며 ㄴ이해되는데 이게 프로1을 꼭 찍게 만드는 시점이 있고 이후로 프로1이라도 월클 1~2만나는데 또 연승을 하고
월클1 올라오면 또 어김없이 체감 억까판이 생겨난다.
겜 많이 할 수록 이게 너무 심하다. 난 주식겜 말고 축구겜하고 싶은데 맨날 이적시장 보고 선수 바꾸고 시세보고 이런거 진짜 싫은데
선수 능력치와 별개로 신규 카드 선수가 무조건 체감이 좋으니 바꾸지 않을 수도 없다.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닌데 걍 게임이 진짜 정말 일정하게 겜답게만 돌아갔으면 하는건데 그게 5년 넘게 안될 일인가?
요즘 진짜 현타 너무 오는게 비매너 유저도 많아서 2000~4000정도로 팀 맞추고 보정 버프 받고 같은 티어에서 약올리는 유저들 떄문에 더욱 겜하는데 
힘들어진다...
피파 정말 좋아했는데 진짜 진짜 이제는 욕하는 것 마저도 지친다...
주저리 주저리 혼자 글 쓰고 있자니 참... 이게 뭐라고 이런생각도 드네...
다들 카드깡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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