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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무 찬양문[2]
279 메시와주급도둑들4.11(화)조회 463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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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피파라는 게임을 향유하는 우리 모두는 사실 피온충이 아닐까?
세상에 단 백만명의 유저가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만 명의 유저가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천 명의 유저가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백 명의 유저가 있다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유저가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박정무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박정무, 나의 사랑.
박정무, 나의 빛.
박정무, 나의 어둠.
박정무, 나의 삶.
박정무, 나의 기쁨.
박정무, 나의 슬픔.
박정무, 나의 고통.
박정무, 나의 안식.
세상에 단 백만명의 유저가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만 명의 유저가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천 명의 유저가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백 명의 유저가 있다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유저가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박정무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박정무, 나의 사랑.
박정무, 나의 빛.
박정무, 나의 어둠.
박정무, 나의 삶.
박정무, 나의 기쁨.
박정무, 나의 슬픔.
박정무, 나의 고통.
박정무, 나의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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