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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접은 후기[1]
359 FC정신력1.14(토)조회 269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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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려고 하루의 스트레스 풀려고 시작했던 게임인데 
오히려 분노만 유발하고 성격이 파탄나던  암 유발 게임에서 벗어나니 
삶이 윤택해 집니다
그동안 피파에 공들였던 시간과 현질을 뼈저리 후회합니다
게임을 접고나니  성격도 온화해지고 
잠도 잘오고 게임에서 벗어나니 모든게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진짜 이 게임은 스스로를 갉아 먹는 게임이었음
진짜 시간낭비 인생 낭비말고 접으시길 권유드립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 피파 중독자였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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