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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227 ArteFootball한국1.14(토)조회 319비추천 0
오늘은 P**ceCup 축구대회에 대하여

좀 더 찾아보면서 정보들을 습득했다.

음력으로 새해 첫날을 의미하는 설연휴가 다음주인데

그 기간을 포함한 시기까지 어떻게 이 매체의

본인 계정 다룰 것인지 다 쓰지는 않겠다.

그 이후 이 매체의 (무엇들을) 할지 X 할지도

구구절절 다 쓰지는 않겠다.


그런대로 다른 분야들과 비교해 볼 때,

축구계와는 꾸준히 지속해온 본인의 그간 이력?들 있어서인지

축구계 각각 인사측들과 나름 관계가 양호해 오고 있다는

결코 이상하지 않은 자신감도 있다. (적어도 이 곳 게시판에는 

그렇게 망설임없이 쓰게 된다.) 어떻게 보면 본인과 다소 

관계가 비교적 XXX 왔을 수도 있는 다른 입장측들이 있다면

그나마 중보?중화?가 될 수도 있는 분야인 듯 하다.


한 가지 본인 스스로도 이해가 X 되는 것은

이 매체에는 현금 한 푼도 (어느 누구와 비교해 보더라도) 

아직까지 안 썼다는 것인데 본인도 도저히 이해할 수 X다.

일단 영감이 드는 대로 여기까진 썼다.


기억나는 것들이 있다면 다음 주말에 쓰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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