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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223 ArteFootball한국12.30(금)조회 232비추천 0
오늘 일기를 갑자기 쓰게 된다.

일단 축구황제 그의 임종이 있었다고 하며 명복을 빈다.

그와 평화축구 모색해온 한국 종교지도자(교주)도 있었다는데

오늘 따라 그의 주관을 받았는지 저녁에 그런 언행들을 하였다.

자꾸 이런 식으로 쓰는 원인은 민심은 대체로 상대를 먼저 이해

먼저 사랑하려 들지는 않는 듯 하여 스스로 해명하고 싶어서다.


월드컵이 올 해 있었고 이 매체의 월드컵모드도 플레이해왔다.

이와 같이 각자 해당 역할 어떻게 마무리할지

새 해 어떤 것은 앞으로 할지 서로 입장 다를 수 있다.


올 한 해 돌아보며 느낀 점을 지금 떠오르는 대로 쓴다면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느냐 안 하느냐가

한 끗 차이로 미묘하게 다르다는 것이다.

본인의 특이한 이력?은 축구계의 고정관념, 방식을

평화의 개념을 통해 반대로 정립한 것이다.

그것은 기어이 축구에 국한되지 않고

영원함이 무엇인지로 질의가 이어져왔다.


주말마다 글을 쓰곤 했는데 일단 떠오르는대로 여기까지 쓴다.

앞으로는 이곳에 글 쓸 일이 많지 않을 것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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