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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피파 유저로써 (넥슨에게 쓴솔휘)[1]
1135 부산아재x양양이10.23(일)조회 208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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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버. 지금 이벤트. 지금 텐션.
딱 지금처럼만 유지해라. 넥슨아. 머 더 안 바랄게. 진심이야. 섭종하기 전까지 지금 저 3가지만 유지하자.
사랑한다. 넥슨아. 이기 형에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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