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강화의 말로는 결국 패망입니다.여러분,도망치세요.[1]rank01257 GhettoStar9.12(월)조회 224비추천 0
LN굴멘 5카도전 원트에 붙어준 것에 홀딱 넘어가서 
몇배로 더 뿔려보겠다고 굴멘 팔고 던져놨던 선수들 다받고 있는돈 없는돈 다끌어모아서  인강 2트 풀칸 도전. 
제물까지 바치고 신중하게 강화버튼을 눌렀던 내 마우스 소리가 무색하게도, 아주 무자비하게 펑.펑.   
이 게임을 18년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4년을 조금 더 넘게했었네.4년넘게 소과금하며 이벤트하고 모았던 bp가 3천억.근데 5분안에 단 두번의 강화로  모든게 사라졌다.그동안 안즐거웠고,고통스러웠수다 정무씨ㅋㅋ당신한테 졌어
근데 좀 일찍 질걸 그랬네.4년넘게 쥰나게 개기고 버틴 결과가 어차피 이거였는데 말이지.진짜 지능순인가봐 탈출은~~
피4에 과금을 총50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내 인생에서 제일 아깝게 쓴 돈이라 생각하고 교훈으로 새깁니다. 어느정도 과금을 하며 게임을 하는 유저분들에 비하면 나의 과금액은 적어 보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내가 무과금은 아니니  이 부분이 못난 위로거리가 되네요.
그래픽쪼가리로 만든 패키지 가지고 무슨 부귀영화를 노리겠다고 샀었는지...그렇게 비싸게 팔아대는데도...
정신 차리고 떠납니다 행님들~다들 만수무강 하시고 피파 하시는동안 다들 기대와 희망같은건 품고 살지 않으시기를^^...


 
1 0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