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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online4 일기rank0195 ArteFootball한국9.3(토)조회 178비추천 0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필자는 언행을 어떻게 해 놓고서, 그러고서 나중에야 왜 그랬나 당혹스러울 때가 종종 있어왔다.

그런데 오늘에 이르러서는 기어이 오후 일과?를 이 것 공식 경기 플레이를 하는 것으로 할까 하다가 지난날의 언행들과 그것과 연결된

민심으로 인해 어떻게 앞으로 대처해야 되는 것인지 무얼 더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 상대가 혹시 부분적으로만 알고 불이익을 당해왔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

이런 식으로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마음이 잡히지 않아 도저히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저녁이 되어서 돌아보니 이렇게 오후 이후 시간들을 보낸 게 오히려 잘 된 것이라 여기게 된다.


생업이 있으면서 축구(경기)를 하는 입장을 Semi-Pro 그렇게 부른다고 찾아보게 되었다. 그런 입장에 동질감 느낄 수 밖에 없었다. K-리그도 3~ 부 리그들이 그렇다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관심이 없던 K-리그 2부 리그 또한 좀 찾아보았다. 이렇게 돌이켜(회개) 보니 무언가 고여있던? 묶여있던 체증?이 풀리는 듯 했다.

마치 며칠 전 몸 상태가 무언가 이상해지는 것이 느껴져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식 재료들을 직접 사서 요리해 연속 식사해보니

그 다음날부터 비로소 체증이 서서히 풀려가듯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지금 글을 쓰면서 더 XX는 것은 본인이 접하는 상대 입장들 중에는 '내가 먼저 너를 사랑해주지 않아도 아쉬울 게 없으니까, 내가 먼저 회개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런 꿍?한 자아들? 꿍꿍이?들? 이 느껴져서 그렇다. 회개란 무엇인가? 일단 더 길게 여기서 불필요하게 쓰고 싶진 않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각 입장은 월드컵 3포트 배정된 것에 의하여 11월 말부터  경기를 치를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면 사실 지난 기간 계속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은.. World P**ce King Cup이라는 것이 앞날 생긴다면 그 명분이란,

클럽 팀들 간의 대회여야 하는 것인가? 국가대표 팀들 간의 대회여야 하는 것인가? 일단 그런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아무튼 여러모로 무언가에 대한 동기부여를 기반한 생각이 복잡하면 어떤 일에 대해 급하게 일정 상 무리할 필요가 없다는 전제가 있다고 할 때

그 일을 중단하고 회개하는 과정이 좋다고 오늘 느낀다.


그런데 어떻든지 간에 지난 한 주는 정말로 이상하게 e-sports(유저)계에 대해 굉장히 심기가 민감하고 불편했던 것은 솔직하게 쓰고 간다.

그럴 수 밖에 없는 납득할 수 있는 이유들? 더 알아야 할 것들이 존재한다 믿는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더군다나 {공용공간(XX방)에 드나들면서} 본인이 예전처럼 전쟁 전투 관련 장르 아직도 하는 거면 그래도 그렇게 살벌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하겠는데

초지일관 이 축구 장르 Fifaonline4만 요 근래 해오는데도, ㅁ 얼마나 본인에 대해 민심이 아는 것인지 다 알 수는 없다 셈 쳐도,,

왜 그런 것인가? 당연히 그 당사자 입장이 되면 생각이 복잡해져 갈 수 빢에 없는 노릇이다.

아니면 방 이라는 개념이 무슨 XXXX의 비밀의 방과도 같다는 거부반응 때문에 그런 곳 드나들 때 민심이 열폭 해왔던 것인가?

아니면 지난 날 본인에 대한 소식들을 접하고서 먼저 그곳을 드나들던 입장이 무슨 나이 무관하게 선임의 입장이라고 합리화하듯 악에 받쳐 X군기 잡으려 한 것인가?

그런 것이라면 어떻게 순리로 본인이 풀어 해내면 되지 않는가? ㅁ 이런 별의별 생각들이 (앞으로도 종종 방문한다면) 드나들면서 들 수 밖에 없을 수도 있다.


그러면 선수로서 감독으로서 가 아닌 Fifaonline4 구단주(님)로서 본인은 bp(재화)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해왔는가? 라고 스스로에게 되묻는다면..

그래도 무과금(현금 안 쓰고)으로 여태 못 미덥지 않을 정도로 나름은 알뜰하게 써 온 것도 같다. 이 Fifaonline4는 다른 장르들과는 달리

특성 상 bp, 현금 등에 좀 민감하고 영향을 많이 받은 편인 듯 하다. 그래서 말인지 추석 연휴 때 현금을 정말 써야 하나 아니 써야 할 필요가 있다면

얼마나 그리고 왜 있는 것인가? 좀 고민은 그 전까지 이따금 어느 정도 해볼까 한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squad 선수pool이 무과금으로서는 어느 정도 규모는

있는 것으로도 보이는데 보강을 한다면 어디를 왜 할지 말지 구단주(님)으로서 판단하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어서이다.



그러므로 권한이라는 개념을 쓰고 갈 수 밖에 없다. (e-sports) 각자에 해당하는 권한이란 무엇인가? 선수로서 감독으로서 구단주(님)으로서..

성경에도 아들의 권한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또 쓸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더 생각이 나면 그 때 또 쓰겠다. 그리고 동기부여란 것도 목표라는 것을 더 구체적으로 찾아 분명해질 때

비로소 (공식경기) play하는 것이 좋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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