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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rank01706 그리운배우정윤희9.1(목)조회 406비추천 0

22토티 흥민,  콘 드록바, 콘 에우 만 하더라도 벌써 400억은 떨어졌고 그 외 선수들 하면 거의 600억 떨어진것 같다.  가장 비쌀 때 주고 사서 이게 뭐하는거야.

내만 떨어진게 아니라는 것만은 위안 삼고 싶지만 이건 모든 역대 피파온라인 시리즈 중 가장 위기인것 같다. 아무리 그렇지만 시세는 정말 민감한 것이고 이렇게 폭락한 적은

없었다. 무슨 몇 십억 떨어진것도 아니고 몇 백억 심지어 몇 천억이 떨어지다니 이건 넥슨 관계자들 정말 심각한 위기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새 유저 유치하려다 기존 유저들 다 떠날 형편인 듯... 나도 이제 현질 못하겠다. 보장없는 시세..  보장없는 선수능력치들..  이젠 믿음이 가지가 않는다.

난 코로나가 나의 생활의 절반을 구했다. 바로 pc방을  완전히 끊었다. 정말 중독처럼 시간만 나면 pc방을 갔고 거기서 중독처럼 노예가 되어 경기하고 이벤트 참여 하고 선수들

할인 받아볼거라고 열심히 했었는데 코로나로  터지고 나서 지금까지 pc방 한번도 안갔다. 두 번째 지금 시세 폭락으로 이제 현질할 마음 다 사라졌고 이젠 이 게임에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걸 확실히 알았다.

피온3에서 피온4 넘어갈 때 어떻게든 구단가치 늘려서 피온4 보상 받기 위해 없는 돈 모아서 패키지 사고 했었는데 지금 나의 선수들 보고 나서 모든 것이 후회가 된다

지난 9년동안 피온시리즈를 하면서 얻은 것 보다 잃은게 너무 많다. 시간이 남으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벤치에서 리스닝 공부했던 나의 생활이 우연히 알게 된 이 피파로 인해

시간이 남으면 어떻게든 구단가치 늘리기 위해 pc방 가고 벤치에서 리스닝 공부했던 시간에 폰으로 강화 열심히 하고 구단가치 늘렸던 나의 지난 9년을 후회하며 이젠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고 지금 그 일상에 적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제 이 게임도  이제 막바지로 가고 있는것 같은데 즐길 사람은 즐기고 떠 날 사람은떠나는게 순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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