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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정말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박정무 실장님.[2]rank0511 RobberyRonaldo8.31(수)조회 337비추천 0
안녕하세요.

피파4를 학생 때부터 시작해서 성인 직장인까지 꾸준이한 유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금 현 사태에 대해 진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나름 현질도 많이 한 유저라 매일매일 지나면서 선수들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시점에서

왜 계속 운영진들은 생각이 없는 걸까요?

한국 보정 그런거 다 상관없고 공식경기 렉 버그 다 고치면 된다 칩시다.

지금 구단가치가 떨어지고있는 현 사태에대해 정말 미치겠습니다.

떨어지면 현질해서 올려놓아도 다시 떨어지고

화가 치밀어 올라서 팀을 팔아버리고 피파4를 접을까도 했는데 그동안 재밌게 소소하게 구단을 맞추려 했던 돈과 시간

강화하면서 느꼈던 희열과 행복 다 한순간에 무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유저들이 자유게시판(자유롭게 게시하라고 만든 게시하는곳)이라는 게시판에 의견을 내는데 삭제하실거면 왜 만들었으며 대채 유저들의 의견을 무시하시는건가요?
유저들을 개 돼지로 보시는건 아니신가요?

저도 왠만해서 이런 긴 글을 남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매번 업데이트때마다 사람들이 욕해도 가만히 있고 게임 접속해서 경기를 할때도 말도안되는 속히말하는 억까를 당해도 그냥 해결하겠지 하면서 버텨왓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더이상 LH시즌 사태처럼 되는것을 보고싶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주저리 주저리 쓴 글이지만, 이번 사테에대해 심히 마음의 상처를 받은 상태라 게임에 돈을 쓴게 아깝더라도 넥슨의 게임 자체를 접을까 말까 합니다. 넥슨자체에대해 믿음이 안가기 시작했거든요.

박정무 실장님!

이글도 삭제하시면 정말 피파4 업데이트마다 말씀하셧던 유저들의 말을 들으며 소통을 하겠다던 말씀 거짓말인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피파4를 정말 사랑하신다면, 이번 사태에대해 진지하게 반응 하여주시고 운영진들과 회의를 하시든 사과문을 올리시든 좀 반응을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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