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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 일기
179 ArteFootball한국8.7(일)조회 417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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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일기를 또 쓸 수 밖에 없는 날이 되겠다.
사실 이 매체의 특징은 keyboard 말고도 다른 것으로도 play 가능은 하다는 것이되 필자는 아직까지 사용해 본 적은 없다.
솔직히 키보드는 전후좌우 4방향이며 두 방향을 중복하여 대각방향 조작도 가능은 한데 360도 회전하며 방향 조작한다면 무언가 다르긴 하겠지..
한편으로는 몇 번 시도해 본 적은 있는데, 키보드 Num Lock을 풀고 숫자패드로 전술 1~0을 플레이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나?
그런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다 쓰지는 않는다.
그리고 또 궁금한 건 상대와의 경기 matching이 있기 전이 아니라 후에 전술, 선수선발 배정 창이 뜬다면 어떤 유익들이 파생될까? 생각 나서 쓰게 된다.
요즘 e-sports계 동향을 보자면 정보에 있어 지피지기에서 ㅁㄹ는 느낌이 솔직히 있다. 그래서 오늘까지 해놓고 또 다음 기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게 차라리 나을까
숙고해 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지난 결과를 비추어 볼 때 12kh(2012 런던올림픽) squad를 어떤 사안, 이유에서건 지난 몇 주 간 해왔음에도 돌이켜 본 바 얻은 결론은
그게 일단은 구 s**son이라는 전제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중에서 현재 역할을 하는 이들과도 엮여 올 수 밖에 없었다는 것 들이다.
누군가는 특정 s**son이나 t**m을 더 선호하건대 오늘에 이르러 본인은 기어이 복합적으로 각 역할을 갖가지로 활용해봤으나
Diamond와도 같은 필살기를 도대체 언제까지 참고 나름 준비했다 언제 써 먹어야 되나, 과연 써 먹을 수 있는 것인가??
참..
솔직히는 P**ce축구를 추구하는 입장에서 일희일비가 과연 창조주의 평화 그 본질인가, 어떤 선택들을 통해 어떤 노정을 거쳐 平和를 이룰 수 있는가?
그것도 돌이키게 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한 동안 플레이도 할지 안 할지와는 별개로 말이다,,
사실 축구계 누구나 그래 왔겠으되 어느 날 갑자기 홀연히 어떤 역할을 느닷없이 맞딱드린다는 것은 참...
누군가 그럼 묻기로 그래서 결과적으로 그게 당신에겐 평화축구여 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군? 누군가 묻는다면
그러면 국가적으로 하필 동방예의지국 혈통으로서 본좌라는 이유가 특이하게 보수인데도 좌파적인 면모로 귀결되어 온 삶을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살려는 데 혹시 불만이 있는 것인지요? 라고 답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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