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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에게 바라는 글[4] best일레븐5.21(월)조회 948추천 0비추천 0
1. 시즌카드 남발
: 처음에 피파온라인3가 나오고나서, 주변 지인들과 너무도 즐겁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거듭할수록 계속 현질을 유도하는 시즌패키지가 출시되고,
그렇게 수년이 지나고나서 스쿼드가 비슷해진 스케온라인, 할배온라인이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초창기에 패치시 은퇴한 선수가 삭제되면서, 그 자리를 메꾸기위해 또다른 선수를 물색하고 팀 맞추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질을 하고 몇달이 지나면 그보다 월등한 선수패키지가 출시되고, 어느 순간 의미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피파온라인 4는 처**터 여러시즌을 출시한만큼 새로운 시즌 출시로 인한 상향평준화를 지양하였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은퇴선수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부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임플레이도 현실추구라 하면,
콘텐츠도 현실추구가 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활동중인 선수위주로 스쿼드가 꾸며지고, 그에 따른 경쟁이 이루어지면 어떨까요?
현재 활동중인 선수위주로 스쿼드가 꾸며지고, 그에 따른 경쟁이 이루어지면 어떨까요?
2. 급여제도
: 개인적으로는 급여제한은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1번에서 말했듯이 은퇴한 고가치의 선수들을 사용함에 있어 급여제한은 사실 문제가 많아보입니다.
힘들게 고가치 선수를 보유하였음에도, 활용을 하는 부분에 있어 제한이 있다하면 능력치 높고 급여가 높은 선수를 다수 보유하여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강화를 하게끔하는 의도도 좋습니다.
하지만, 급여제한을 차후 현질에 따른 상향해주기위한 목적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고하면 200으로 제한하여 평등한 게임을 지향하는 게임의 목적성도 퇴색이 됩니다.
어렵게 라이센스를 구축하여, 또다른 할배/스케온라인 스쿼드로 게임을 하기보다는
현시즌 위주로 콘텐츠를 구축하고, 선수레벨상승과 선수강화에 따라 급여가 올라가게끔하여, 급여제한을 현질로 상향조절하게끔하면 어떨까요?
3. 현실성
: 1~2번에서 계속 말하였듯이,
게임플레이 뿐만 아니라, 콘텐츠도 현실성을 추구하여야 진정한 현실축구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시즌 선수를 기본으로 하여, 그 선수의 과거시즌, 월드베스트/18toty같은 경우는 충분히 재미의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수를 보유하기 위하여 부족한 BP를 현질하거나, 패키지를 구매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피파온라인3보다 효율적으로 변경된 강화를 통하여, 
다양화된 스쿼드구축으로 서로간의 재미있는 경쟁요소가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넥슨의 경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회사입니다. 다만 그 수익창출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게임에 대한 평가는 좌우가 되지 않을까요?
**정 말도안되는 능력치의 선수패키지를 계속 만들고, 
다양화된 나만의 팀이 아닌, 능력치에 따른 팀을 만들어 너도나도 유사한 팀구성이 되버린다면 과연 ....
현실성에 맞는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그에 따른 현질유도가 되는 건전한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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