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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1]
169 ArteFootball한국7.10(일)조회 242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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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떤 시간대, 공간 등 여러 조건, 여건에 따라
글과 언행이 가지가지로 나뉜다.
가지가지 일들 겪었다.
일일히 불필요한 것들 세세히 기억하고 싶지는 않거니와
경쟁적인 국면에 계속 플레이 참여하는게
오히려 지난날까지 엮여온 X좋은 것들을 도지게? 하는 듯 하여
한 동안 안 하고 충전하고 수련하듯 지내고 싶다.
그리고 경쟁적인 역할이 본인에게 어울리는 향후 사명이 
XX라고 깨우쳐서이다.
안 그래도 그렇게 지내다가 하루 플레이 한 날
그게 6월 1일인가 그랬는데 그 때 가장 잘 되었었다.
또한 경쟁이란 지피지기가 되어야 과정결과도 잘 되는 것인데
이번 한 주 느낀 점은, 본인은 상대에 대한 패는 잘 XX는 채로
X하기만 하는 느낌이고, 상대는 반대인 듯 해 무지 XXX다.
이런 식이면 이번 달 남은 시즌은 X 건너 갔다 보고
다음 달에 준비할까 한다.
기억하기로 어떤 조건 40일 이후 6월1일인가 여기 글을 썼다.
그 당시 축구 관련 어떤 일들 있었고 이후 40일이 지났으니
어떤 일들이 있을지 굳이 다 쓰지 않는다.
어떤 깨우침이 개인적으로 그간 있었는지를 쓰자면
나타내도 좋은 것이 있고, 굳이 나타내는 것이 X좋은 것이 있다
이다.
이와 같은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도 그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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