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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소감2-[3] Kaiserbier5.21(월)조회 469추천 3비추천 2
친구들도 피파온라인 골수층이라 PC방 가면 항상 했던 게임 피파3
간만에 모여서 신작 피파4를 같이 했다. 
오픈한지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ZD나 전략수비법 노하우 등 여러 가지 공략법들이 나오면서 한층 더 게임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됬다.
피파3를 해왔던 친구들은 몇시간 지나지 않아 적응하고 어느정도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됬다.
대체로 게임자체는 좋타는 평이다. 
아쉬운 점들이야 조금씩들 있지만 우선적으로 개선해줬으면 하는 부분은 팀전을 먼저 업데이트 시켜줬으면 좋겠다.
같이 게임을 하고 싶어도 1-1 밖에 할 수 없어서 재미가 반감된다. 
그리고 초청경기도 경험치, BP보상을 해줬으면 좋겠다.  같이 할 사람들과 만나서 게임하는데 요청경기 보상이 없어서 난감했다.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은 게임숙련도에 따라 게임결과가 나온다는 점이다. 
3 처럼 정해진 골루트로 이기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요령으로 혹은 고스텟 선수단을 꾸려 이겨왔던 방식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겐 다소 어렵고 짜증이 나는 상황일 수 도 있다.
아직 강화시스템이 활성화가 안됬고 BP가 많이 안풀렸기 때문에 고강선수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만 앞으로 신규패키지, 신시즌의 선수들이 나오면서 일어날 변화들로 인해
고강선수층을 꾸리는 유저들이 많아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피파3와 같은 고강선수들을 이용해 좀더 유리한 상황에서 게임을 이겨버리는 현상이 나올것이라고 다들 예상하지만 넥슨이 대표팀의 
급여시스템의 상한선을 정해놨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스포츠가 가지는 공정성과 게임의 목적인 재미를 어떻게 피파4에서 구현을 할지 생각한 결과물이 바로 급여시스템이라 생각한다. 
급여시스템의 호불호가 큰 만큼 앞으로 넥슨에서 어떻게 이 시스템을 유지보수해 나갈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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