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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 및 축구 일(대)기rank0137 은빛수사슴2.25(금)조회 260비추천 0
그제인가 결국 이 게임에서의 도전과제를 깨서 한동안 게임을 할 명분은 없다.

하지만 그보다도 더 큰 동기부여,명분이 오늘 생겼는데 본인의 근무지 같은 사무실에 확진자가 생겨서

앞으로 게임하러 PC방 같은 고밀집시설? 같은데에 한동안 출입하면 안되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길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대신 오늘 저녁 1인실로 쓸 수 있는 코인노래방에 들르긴 했다.

거기서 넥슨의 또 다른 게임을 해왔다고 유명한 방탄소년단의 진이 부른 epiphany라는 곡을 불러봤는데, 가사의 내용이 필자 자신에게도 공감과 꺠달음이 되어 와닿았다.

어쩌면 world wide handsome한 그에게 필자가 지금껏 빚을 저 온게 아닐까 하여 위의 사연으로 답례를 하게 된다.

한편으론 손흥민 축구선수도 방탄소년단을 응원?한다고 했던 게 기억나는데, 필자가 정말 미쳐서 망상하는 게 아니라면, 결국 언젠가 이들을 모두 만날 듯은 하다.

하지만 아직은 이 게임 및 축구 외에도 본인이 당면한 생업과 인생의 과제?들이 남아있기는 하다.


한편으로 타이타닉 이라는 영화는 유년시절 필자가 처음 본 영화로서, 이 타이타닉호가 건조된 곳, 승객 다수는 영국의 리버풀과 관련 있고

그 팀도 필자가 이 축구게임에서 다뤄보긴 했다. 사실, 어떤 입장에선 사랑을 다룬 이 영화가 논란이 있다고 평할 지도 모른다.

특히 타이타닉호가 출항한 사우스햄튼 출신 리버풀 선수 반 데이크라면..? 이 선수카드 이 축구게임에서 게다가 사용해본적도 있다. 좋은,고강,카드로 써주진 못했지만...


지난 몇 년 간 특히나 필자가 타이타닉과 관련해 사랑에 있어 여성과 물이라는 두 개념에 있어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 그 사이 무엇을 더 깨우쳤는지 굳이 다 쓰지는 않겠다.

또한 구원이란 무엇인가에 있어서도 깨우치는데 어려웠던 시기가 있어왔다. 이 역시 불필요하게 길게 다 쓰지는 않겠다.

이해하기 난해하게도 심판과 척결이라는 개념이란 공의롭지 않게 함부로? 적용되어도 되는것인가? 이로 인하여 우발적인 사건사고들, 전투전쟁들까지도 발생할 수 있는가?

그러면 웃프더라도 사소한 한 사람 한 사람 간의 갈등들의 하나하나 연례들을 초연결하여 짚어봐야 이 시대가 나아갈 공의로운 신본주의의 답을 얻어낼 수 있는가?

이런 생각들을 이 글을 쓰면서 하게 되는 것이다. 하필 요 근래 북한의 미사일 도발도 있었고 그 전엔 남북평화분위기도 있었건대, 그럼 그것들이 정말 내가 직간접적인 

책임이 어디까지 있는가? 그리고 요 근래와 특히 어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막 일어나면서, 더욱이 러시아구소련의 사회주의공산주의 등으로 인해 한반도가

갈라서고 전쟁의 역사가 있어온 걸 지식으로 알기에 어제부터의 머나먼 나라의 전쟁조차 남일 같지가 않아서, 푸틴대통령에 대한 격양된 감정이 생겨났다 겨우 기도하여

추스리기도 했다. 그리고 필자 본인은, 얼마나 이 시대 신본주의에 책임이 있는가? 혹여 지난날 필자 자신에게 주어진 심판척결등이 정말 공의로웠던 것이긴 할까 돌아보며 

묵상해보았다. 그러던 와중에 반데이크 선수가 마치 옆에서 말하는 듯 했다. 그게 영음처럼 들렸다.

'꼭 명심하시오, 그대 한 사람이 어떻게 언행을 하며 사느냐가 이 시대의 국면조차 좌우할 수 있는 것이오, 축구계든, 그리고 전쟁분위기든, 이것이 온인류초연결 신의섭리요..'


그러다 문뜩 타이타닉을 배경으로 운명의 사랑처럼 두 남자와 한 여자가 서 있는 게 환영처럼 보였다. 갈등스런 입장들이 그들 모두 말이 없는데도 느껴졌다.

그러다 갑자기 남자인 필자를 두고 두 여성이 대치하여 섰다. 그 중 한 여성이 따자고짜 말을 하기 시작했다.

'타이타닉 영화에서처럼, 이건 역으로 삼각관계야. 나 이 남자의 약혼녀야. 이 남자는 예전에도 입버릇처럼, 사랑하는 여자를 신랑처럼 자존감을 밑에서부터 받쳐주겠다고

했었어. 이 남자는 마치 타이타닉의 디카프리오 같은, 내 남자야, 밤에 혹시 내가 욕구가 생겨도 이 남자는 받아줘야 할 의무가 있어.' 그러면서 필자의 손목을 잡아채려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상대 여성이 말을 시작했다. '그래? 나는 이 남자의 (소꿉)여자사람친구야. 마치 메시선수의 부인처럼 말이야. 너의 욕구로 함부로 이 남자에게 사랑해주라고

꼬리쳐댈꺼면 내가 채갈꺼야. 나도 이 남자의 소유권을 주장할 권리가 있어.' 그러더니 타이타닉 영화에서처럼 대양의 푸른빛이 나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가 손가락에

끼워진 손을 본인 눈앞에 펼치며 말을 하기 시작했다. '저 여자는 자신의 욕구로 너를 소유하려는 위험한 사람이야. 나랑 평생사랑하자. 안 그럼 논개가 일본의 장수에게

반지낀 손으로 깍지를 껴서 물에 빠져 자결한 것처럼, 당장이라도 이 배 바깥 바다에 당신과 함께 빠져죽을꺼야. 우리의 우정 사랑 명예를 물로 정화하기 위해서라도...'

필자가 갑자기 두 사람들 두고 항변하듯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아니 둘 다 진정해 봐. 나도 여론이 마치 나를 한동안은 당장이라도 전시기준 즉결심판받아 **야 할 이런저런 해악구실들로 모는 분위기도 있었다는 거 대충은 알고 있어.

결국에는 공의로운 신본주의라는 두 방향, 한 *을 여론, 천심 앞에 이스포츠,게임분야를 통해 그간 제시해 왔고, 실과 해를 덮을 공과 덕도 지난 삶 사연들로 입증?해 왔다고.

이제 난 폐관수련 수도생활하듯 사람들과 직접적 소통을 적어도 한동안은 최소화하고 싶어. 그래서 (이)스포츠 게임에서 직접유저상대온라인플레이도 안하려고 하는거라고.

간접관전이야 큰 문제는 없겠지. 그래야 지금껏 내 삶에서 일어났던 문제들 극복하고 회복하고 더 좋은 날을 볼 수 있을 거 같아.

그래야 구원과 사랑을 더 좋게 이룰 수 있을 거 같아. 이것이 지금껏 내 인생 살며 타고난 신이 점지한 숙명이었을지도 몰라.

이 배는 그냥 타이타닉호가 아니라 마치 온 인류가 탄 노아의 방주와 같단 말이야. 나의 운명 모두의 운명인거 나의 이야기 우리각모두의 이야기인거 깨달아서 안단 말이야.'

그러더니 두 여자가 또 다시 번갈아 말을 하기 시작했다.

'여자도 남자로부터 사랑받을 권리, 욕구를 주장하고 이를 남자로부터 받아 이룰 권리가 있어. 그게 얼마나 행복한건데, 그게 왜 심판받을 악이여야 하는건데?'

'저런 이상한 여자랑 사랑하면 너 인생 망하는거야. 나랑 같이 지난 모든 허물들 벗어던지고 물 속에 같이 들어가 정화하자.'

 도저히 더 이상 영의 세계의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아 닫고서 모니터의 이 화면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더 이상 무엇을 쓰는 게 맞을지 잠시 생각을 해 보았다. 왜 이걸 쓰고 있는건지도 생각을 해 보았다.

아무튼.. 신 앞에 지구촌온인류 이 world는.. 초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라는 결론을 쓰게 된다.

어쨌든 이 게임은 적어도 한국국대 월드컵최종예선 다음달 끝날 때까지는 직접플레이는 아예 안 할 것이라는 다짐을 일단 이 곳에 쓰려 한다. 그 사이엔 대신 생업이나

다른 이룰 (인생)과제들에 집중해야 할 거라 본다. 그 때까지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자유게시판에 글 쓸 일은 없겠지..


일단 생각나는 대로 글을 마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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