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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일기rank088 은빛수사슴10.30(토)조회 279비추천 0
축구는 지금껏 필자의 취미 중 하나였지만

오늘은 축구 관련 매체들을 통해 그간 깨우치지 못한 걸

알게 된 듯 하여 적어본다.

공간활용에 있어, 넓다는 것과 좁다는 것은

상황에 따라 좋게도 안좋게도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포지션은 넓은 시야를 확보해 볼을 공급하는 역할이고

좁은 틈 사이로 볼을 골인시키는 역할의 포지션도 있다.

그리고 공격수와 수비수 사이엔 미드필더가 있다.


사실, 명목상 아마프로팀의 일종에 한 때 소속됐던 필자는

그 전까지 거의 수비수 포지션에서만 뛰다가 한동안 필자를

지켜보던 코치의 눈썰미에 의한 제안으로, 미드필더로

포지션이 변경되기 직전까지 갔었다.

팀 지도층의 안좋은 일들로 코치는 떠났지만..

그 당시 코치의 언질로는, 필자가 드리블을 좀 치는 것 같아서?

수비형 미드필더? 피보테? (당시) 부스케츠 선수 롤을 맡기려고

했던 걸로 기억난다. (하지만 웃기게도 정작 필자는 이후 

탈모외모도 그렇고 플레이를 지켜본 이들로부터 이니에스타, 

마스체라노라는 별명을 얻었던 걸로 기억난다.)

그러나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필자 기억이 정확한진 모르나

원 볼란치를 맡은 적은 없었던 듯 하다.

하지만 만약 계속 축구실력을 꾸준히 키워왔었다면

필자의 피지컬 등 여러가지를 고려할 때, 가장 적합한

포지션이 되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예측한다.

(그러나 필자는 거의 대개 축구를 해오면서 팀에서

풀백포지션을 맡아왔다.)

그래도 필자는 축알못이라 겸손히 자부하지만 피지

롤 모델로는 필립 람, 피를로, 모드리치? 캉테??(원볼 포지션은 

거의 아닌 것도 같은데) 가 될 수도 있겠다.


이 게임의 특징은 각 선수마다

시즌,테마별 카드로 분할하여 다르게 표현한다는 것인데

각 사람(인재)도 살아온 노정대로 각 능력치들을

이룬 결과들로 수치화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군대에서 부족하나 분대장을 해보기도 했지만

팀의 주장을 한다는 건, 자신의 역할 뿐 아니라

팀원들의 역할도 잘 할 수 있게 조정해주고 팀의 요구사항에 

맞춰주기도 하는 입장이기도 하다는 생각도 지나가며 문뜩 

든다.

한편 주장 경험이 있지만 현 소속팀에선 주장이 아닌

손흥민선수의 토트넘과 호날두선수의 맨유의 경기도 흥미로울 

듯 한데

**제를 지불하면서 보는 그 정도의 축빠는 현재 아니라서

나중에 하이라이트나 보게 되지 않을까 한다.



언제나 그렇지만 후유증처럼 뭐가 쓸걸 잊어먹은듯 기억이

안나서 막막하지만 두서없더라도 일기를 여기서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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