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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게임 에휴 좀 제대로좀 만들지[1]
504 해적왕굴리트10.12(화)조회 366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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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텟을 왜 만들었는가? 
 
 - 스텟을 만들었으면 어느정도 스텟에 따라가는 움직임을 보여야지 너무나도 스텟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
   대체적으로 가장 큰 건 패스임 패스 짧은 패스든 긴패스든 하여튼 이상하게 나감
   패스가 어떻게 해야 빠르고 어떻게 해야 길게 나가는지 하나도 모르겠음 똑같이 S나 W눌러도 로또도 아니고 제멋대로 나감
   또한 키보드 방향키에 맞게 패스를 해주면 좋겠는데 지 멋대로 분명히 왼쪽 윗쪽 키를 같이 눌렀건만 아래쪽에 패스하는건 도대체 어느 경우인지?
   이런거보면 RPG게임이나  AOS게임이 더 잘만든 것으로 보인다.
   보통 선수를 사는 이유가 스텟에 반영된 것이 더 좋기 때문이기 때문에 사는 것이다.
   하지만 그 스텟만큼 안해준다면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롤을 하는데 상대와 나는 똑같은 챔피언이고 동일스탯인 상태에 상대는 흡낫을 들고 난 피바라기 들고 있었다. 그냥 평타대전으로 했을 때 
   분명히 내가 이길 확률이 워낙 높다. 물론 내가 평타를 때리다가 벙져갖고 못때린다면 내가 지겠지만 때린다는 가정하에 난 무조건 이기는 게임이다.
   피파 스텟은 절대 아니다. 속도나 가속도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도 없는데다가 분명히 내가 더 빨라야 정상인 게임에서 내가 더 느린 경우가 많다.
   난 그런걸 보통 문의를 해본다. 하지만 나오는 답변은 자세였다. 달리는 자세든 치달의 자세든 자세가 틀려먹었기 때문에 내가 느리다고 한다.
   
   그럼? 이기는 방법은 패스뿐인데. 패스가 랜덤박스도 아니고 달리는것도 자세고 슛팅도 확률이다. 
   그럼 스텟에 의존하지 않는 방법밖에 없지만 누가 스텟에 의지하지 않고 게임하겠는가? 
2. 이 게임은 축구게임이 맞는가?
 
 -  축구에는 여러가지 포지션과 여러가지 특성 그리고 여러가지 역할이 부여해진다.
    하지만 현 이 게임에서 주어진 역할과 특성을 보면 다 한 가지다 빠르고, 몸싸움이 쌔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선수가 아니면 당연히 티어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이 게임은 전략겜이 아닌 단순히 RPG게임이 될 것이다. 좋은 아이템을 끼고 좋은 던전을 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RPG게임이 아니다.  RPG게임이면 1티어 아이템을 꼈을 때 그 효능이 있고 장비마다 역할이 있으면 장비마다의 포지션이 정해져있다.
    아무리 좋은 장비템을 꼈을 때 그 장비템이 랜덤박스로 1초마다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분명히 실제축구도 마찬가지로 랜덤박스인것은 맞다. 하지만 포지션과 특성과 역할을 수행하는데에서는 랜덤박스가 아닌 것은 맞다.
    만약에 손흥민이 공격수이지만 갑자기 수비하고 싶다고 센터백에 서지는 않을 것이고 윙어의 포지션에서 윙어의 역할이 있을 것인데 
    갑자기 자기가 풀백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풀백처럼 내려앉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감독의 전술에 의해 정해진 것이라면 어쩔수가 없다.
    축구게임이 이렇게 지루하고 패스가 랜덤박스로 달리는 것도 랜덤박스 몸싸움도 랜덤박스라면 솔직하게 말해서 랜덤박스라서 재밌겠지만 워낙 랜덤박스에서 꽝만뜨니 
    재미없는 것이다. 
    난 분명히 속가 120 가속 122 선수가 있으면 솔직히 어느정도는 빠르거나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못뛰어도 뛰어야 된다. 하지만 100짜리 선수를 못따라잡는것은 좀..
    좀 선수들 지능좀 올려줘라 그래도 아무리 낮은 시즌이든 낮은 스텟이든 그 선수마다 고유 특성이 있는데 신규시즌쓰게 할려고 그 선수들 무뇌아로 만드는건 아니지않냐?
3. 왜 보정같은것을 심어놨냐 이 야발야끼들아
 
  -  현 피파4겜은 보정시스템이 없다고 해도 어느정도는 있다. 나도 보정을 받아 봤고, 보정을 느껴봤기 때문이다.
      난 내가 보정 받을 땐 상대선수한테 미안하다. 나도 어느정도 게임에 투자해왔고, 나보다 투자를 안했을 지라도 투자를 했을 경우가 있다.
      그런 상대한테 이긴다는 건 좋지만서도 또 그렇지 않다.
  
      난 현재 내 우측풀백에 tt애슐리영 +8카 맨유, 금카케미를 받는다. 속가와 가속도가 120이 넘는다. 
      그런데 상대 우측풀백 라이브 은카를 못따라잡는것은 내가 이 선수를 살 이유가 없다. 아니 오히려 그만큼 투자가치가 없다는 것이고
      만약에 비슷한 상대거나 하면 당연히 내가 질수도 있겠구나 하지만 속가와 가속도 90대에게 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공격수도 마찬가지다 분명히 제칠수 있는 스피드가 있는 것 확실하지만 오히려 상대 라이브은카 풀백에게 다 따라잡힌다.
      한 두번이면 이런말도 안한다. 한 게임에 6~7번정도 이런일이 있다는 것은 난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냥 조금 열받아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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