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온4 그리운배우정윤희5.20(일)조회 427추천 2비추천 0
요즘 자유를 느끼고 있습니다 5년간 하루도 안빠지고 열심히 강화 순위경기 팀 맞추기 트레이드 손에 폰을 항상들면서 시세학인 현질등등 참 열심히 달려온 5년을 이번 피온4 로 돌아보게 되었네요 물론 후회는 없네요 그 만큼 즐거웠고 내가 좋아하는 선수 팀 마추고 금카 강화 고가 강화 참 좋았죠
하지만 이번 피온4 는 경기만 본다면 분명 피온3 엔진 후 경기보다 재미가 더 있습니다 하지만 긴장감이 없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가끔씩하는 용도가 제일 좋을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강화도 어렵고 콘텐츠도 너무 부족합니다 오히려 현질유저들에게 현질을 포기하게 되는 기회가 될듯합니다
저 역시 400만원 이상의 현질을 했지만 이제는 그런 의미없는 짓은 안할렵니다 피온3 내팀을 가끔* 볼때 아무 쓸모없는 짓을 했구나 허망하기도하고 특히 피온3 처음 시작은 재미와 다른 유저들과의 만남을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과도한 현질로 점점 변심이 되어 가는 내 모습에 참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이제 피온4는 선수가 좋던 그렇지 않던 콘솔게임처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만 할려고요 그렇게 생가@ㄱ하고 게임을 해보니 할 만 합니다 이제 현질은 별 의미가 없는 게임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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