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정무 실장님과 관계자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1]
500 몽자리X9.16(목)조회 270추천 2비추천 0

500 몽자리X9.16(목)조회 270추천 2비추천 0
이번 추석 버닝을 역대급으로 기획한다고 박종윤 캐스터님과 여러 비제이분들 모셔서 기획을 했는데 정말 실망입니다.
일반 버닝도 아닌 추석 버닝에서 저런 쓰레기같은 보상들을 확률적으로 뜨게 해놓았다는게 말이 안되고 너무 열받습니다.
어떻게 버닝 보상으로 1만, 1억 반반 보상을 넣어놔서 1만bp를 얻게 하십니까? 이런 쓰레기 보상은 누구 생각에서 나온거고 이런 보상을 추가한 것입니까?
3천만, 1억 반반 보상 해놓고 3천만원만 떠도 보상을 지급받은 사람의 기분은 덜 나빴을 것입니다. 
선수팩 보상도 보면 탑700~950 이런식으로 해서 편차가 너무 큰 바람에 천만원 이하의 선수들이 뜨는게 일상이고. 잘뜨는 분들도 있겠지만 안뜨는 유저들이 훨씬 많은 시스템일텐데 버닝보상이라면 탑100~400으로 해서 더 잘 뜨게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피파온라인 역사상 이번 추석버닝은 역대 최악의 버닝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버닝이 장난도 아니고 저런 보상들을 넣어놨다는거 자체가 유저 기만이고 보상을 안 받는것 보다 못합니다.
피파온라인3때는 안그러셨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피파온라인3때 너무 재밌어서 순위경기 10판이상 2계정씩 돌려가며 게임도 했던 유저입니다.
근데 지금은? 공식경기 보정도 너무 심하고 6차필드 무지성 침투메타가 너무 ***서 하루에 많아야 3판, 그마저도 안할때가 많습니다.
왜냐고요? 게임을 하면 즐거워야 되는데 너무 어이없는 골이 많이 나오고 보정받으면  움직임이 너무 둔해져서 뺐기기 일상이라 짜증만 납니다. 
짜증만 나는데 어떻게 게임을 오래할 수 있겠어요. 
게임 운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세세하게 보시고 유저들의 소리를 귀기울여서 게임이 정말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 되어 즐겁게 플레이하는 날이 제발 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땐 피파온라인4는 그럴 가능성이 너무 없어보입니다. 유저들과 소통하겠다 해놓고 처음엔 좀 하더니 지금은 그런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유저들이 그냥 지갑주머니로만 보여지는 개돼지들입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답답하게 게임해야 되고 언제까지 유저들을 기만해야 되겠습니까.
축구게임을 좋아하고 피파온라인을 즐겁게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호소합니다.
피파4의 요즘을 보면 정무게임, 정무네피** 같은 컨텐츠가 많이 보이는데 이런 부분에만 신경쓰지 마시고 게임운영, 시스템개선, 서버렉개선, 유저참여 이벤트에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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