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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온4후기[1] 그리운배우정윤희5.19(토)조회 285비추천 0
5년전에 우연히 피온3를 알게 되어 그때부터 현질하면서 팀을 마추기 시작한게 지금까지 하루도 안쉬고 걸어왔네요 팀도 4천억팀도 만들고 강화도 너무 많이해 목디스크도 왔네요 전 40대후반유저입니다 그 만큼 열정이 가득한 아재죠 83년도부터 오락실축구를 했으니까요 피온3엔진 변경전에는 정말 축구오락중 최고였고 굴리트10억할때 굴리트 최고의 선수였고 09즐라탄 06앙리등 이름만 들어도 갖고 싶어 막현질할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 하지만 현실축구를 해**다는 운영자들의 생각으로 엔진 업데이트후 엄청난 실망을 안겨주었죠 큰 기대감이 큰 실망감으로 그렇게 특색 있었던 각 선수들의 특성들이 엔진 변경후 선수의 특색은 찿을수 없고 너무 많은 업데이트로 선수들의 움직은 너무 어색해지고 엔진 변경전에 전설까지 갔던 저가 변경후에는 세미까지 떨어지는 도저히 현질해도 아무리 고강 전설을 써도 1카아니0카를 써도 별차이가 없게 된 벨런스균형이 망가진 게임이 되어 피온4로 넘어온 시점에 또 현실축구에 또한번 유저들의 비난에 직면하게 되었네요 분명 시도는 좋지만 너무 현실에 마추다보니 게임성을 잊어버린것 같아요 피온4도 적응하면 재미있을것 같지만 문제점이 너무 많고 적응할때까지는 너무 오랜시간이 걸리는게 약점입니다 다시 피온3 엔진변경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나름 피온4에 적응하고 있지만 현질할 생각 피**갈 생각은 없습니다 5년간 매일같이 간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과 일치감이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 의미가 없어요 피온4가 바로 그 일치감이 결여되어 있네요 가끔씩 경기하려고요 이렇게 생각하면서 경기하니 재미가 조금있네요 ㅜㅜㅜ 하루빨리 피온4 자리잡아 다시 축구게임의 명성이 올라오기를 기대합니다 피온3 엔진 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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