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7 고대4.22(수)조회 4,948추천 0비추천 4
먼저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안) NHD 등 기존 시즌 급여 하향
2안) LH 급여 상향
3안) 급여 시스템 삭제
4안) 급여에 맞도록 스탯 재조정
일단 4안은 말도 안되니 빼도록 하겠습니다.
3안은 이제 와서 급여 시스템을 삭제하면 기존의 시장 질서를 지나치게 뒤흔들기 때문에 안됩니다. (기존 라이브 금카, 저급여 풀백 금카 유저들의 반발)
그렇다면 1안과 2안 중 선택해야할 것인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먼저 각 방법의 장단점을 분석해봅시다.
1안 장점: 기존에 개판이었던 밸런스 한꺼번에 재조정 가능 
1안 단점: 기존 시즌 급여 하향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너무 많은 업무량이 예상되며 3안과 마찬가지로 기존 시장 질서를 지나치게 뒤흔들 것임
2안 장점: 가장 현실적이고 간편하며 현재 유저들의 반발심이 가장 큰 부분을 해소 가능
2안 단점: 이미 LH 시즌 구매한 유저들의 반발
저는 2안을 채택해**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로 먼저 1안의 단점이 너무나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실현 불가능해요.
게다가 1안을 선택해서 기존 밸런스를 재조정한다고 해도
이미 사장된 것이나 다름 없는 NHD, TB시즌 이제 와서 살려서 뭐 할 것입니까?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2안을 채택한다면 이미 LH를 구매한 유저들의 반발은 어찌할 것인가?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먼저 로스터 패치 전으로 백섭을 하는 방법이 있겠죠. 다만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났기 때문에 현실성이 없고
2안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급여 상한 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85인 급여 상한을 190 정도로 증가시켜서 기존에 LH 구매한 유저들이  LH 급여 상향 후에도 계속 LH시즌을 공식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자는 것입니다.
또한 해당 유저들의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LH 구매 유저들이 원하면 선수를 회수하고 선수 구매 금액을 그대로 되돌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시세 조작 매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그 차액을 돌려주듯이 말이죠.
거기에 더해, 만약 넥슨이 이렇게 급여 상한을 올린다면 유저들 중 올라간 급여의 사용을 위해 LH 시즌을 추가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므로
모두에게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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