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2 잔류 강등 왔다갔다하다가 진짜 몇개 중요시하면서 첼린지 올라왔는데
1. 피파4는 수비게임이다. 공격은 역습위주로 누구든 골 넣을수있는데 수비는 잘하는놈만 잘한다.
플레이 하면서 가장 정석이라고 생각하는 수비는 중앙수비는 배후 침투하는 상대 공격수 뒤로 이동시켜주고 중미나 수미 는 하나는 압박, 하나는 패스길 예상해서 차단하는
이 방식이 가장 수비하기 수월하다. 중앙수비는 웬만하면 Q로 압박시키지 말자. 중앙으로 볼배급 하는거 C+D 이용해서 슈팅각이랑 드리블 차단하는게 주가 되어야지 중앙수비
가 압박하다가 뚫리면 1:1찬스가 대다수인 게임이다.
2. 거의 내 공격루트가 침투패스 또는 사이드에서 가운데로 치고 들어와서 연계하거나 감아차기 혹은 중거리였는데. 프로1에서 이 공격루트로는 수비잘하는 사람 만나면      한계가  있다.  크로스가 어렵다하는데 무조건 크로스 이용한 플레이를 하자. 크로스에 대한 감을 얻고나서 골중에 50~60% 크로스를 통한 해딩골이고 매번 반복적인 내 예전 공격 패턴으로는 첼린지 못왔을거라고 확신한다. 내가 올리는 크로스 방식은 → 방향으로 진행할때 윙어로 → 방향으로 일자로 달리다가 침투하는 선수보고 크로스 타이밍에
→↑ 대각선 방향으로 자세를 바꿔서 대각선으로 볼을 잡은 다음에 70%정도 게이지 채워서 올리고 공이 오기전에 해딩하는 선수가 D를 살짝 1~2초간(게이지 50~60%정도)
누르면 해딩골 쉽게 들어간다. 무조건 크로스 올려라 프로에서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면.
3. 코너킥 팁인데 이건 내가 찾은 방법인데 두개나 세개중 하나는 들어간다. 두개 중 하나는 무조건 우리선수 머리에 맞고. 그게 뭐냐면,
코너킥 만들어서 화면 넘어가기 전에 C키를 연타해놓으면 코너킥 찰때 선수가 이미 와있는데 이 선수에게 패스해서 진행방향이↑이면  ↑으로 선수 움직이다가 70% 게이지로
↑+A 누르고 크로스 해딩할때처럼 D키를 살짝 눌렇다가 때면 잘들어간다. 이건 진짜 나한번만 믿고 실제 게임중에 해보자 정말 잘들어간다.
다시 말하면 코너킥 전에 C 키를 눌러서 코너킥때 이미 와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하고 위쪽으로 크로스를 올려야되면 대각선이 아닌 ↑방향으로 보고 70%게이지로 올리고 해딩
게이지가 너무 낮으면 키퍼에게 잡히는데 적당히 게이지가 높으면 키퍼 지나서 먼 포스트쪽 선수가 해딩 쉽게 딴다. 유투브 보면 비제이들 코너킥 팁 많아서 다 따라해봤는데 이게 가장 간단하면서 성공률 높다 한번만 믿고 연습해보자.
4. 페널티 박스 밖에서 중거리 슈팅 아끼지 말자. 모든 슈팅 성공률은 60~70%정도의 게이지가 가장 잘들어간다. 피파4는 중거리가 특히 잘들어가니 중미로 중거리 아낌없이 때리자.
아 그리고 위에 방향키는 SPACE바 키의 몸싸움,태클키를 나는 D로 바꿔서 D의 압박이 Z 인데. Z는 안쓴다.
SPACE키로 태클 해놓은 사람은 D키로 하는게 손에 더 편하다.
가끔 같이 연습하고 게임할 사람은 마찰라 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