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6 Soccer9724.18(일)조회 510추천 3비추천 0
피파4를 하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거 많지 않아?
프로와 월클 레벨을  중심으로  생각해봤어
1. 경기하면서  5연승 6연승 하는 사람하고 경기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1) 연패하는 선수는 만나지만 5연승 6연승 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2) 연패하는 사람만큼 연승하는 사람도 만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2. 상대방이 연패팀이나 강등전이면 내가 아무리 해도 되는게 없다.
     1) 이때는 상대방은 무한침투를 하고 침투 패스를 하지 않아도 침투 패스처럼 공간패스가 된다.
     2) 내가 이것에 대비해서 수비수치를 모두 1로 내려도 그것과 상관없이 수비수가 계속 앞으로 전진해 공간을 내준다.
     3) 내가 침투가 안되어 침투수치를 높혀 전술을 변경한다 해도 변하는 것은 없다.  그냥 멀뚱멀뚱
     4) 핑값의 문제도 아니다. 핑값이 서로 2인데도 나는 굼뜨고 멍청하고 상대방은 무한침투 한다.
           웃긴건 상대방도 왜 그렇게 패스가 잘되는지 모른다고 할때가 많다는 것.
    
3. mc카카5카(가격80억정도)가 천원도 안되는 스탯70이하 천원짜리 듣보잡한데
    속도에서 따라잡히고 몸싸움에서 튕겨나간다.
4. 사이드로 상대방이 패스를 할때 내팀의 윙백이 가다고 멈추고 그냥 바라만 본다.
   이때는 커서를 잡을려 해도 잡히지 않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네가지 이유를생각할땐  넥슨이 이유가 있는 듯.
첫번째는 이런 이유가 네트워크상의 문제는 분명히 아니라는 것. 왜냐하면 핑값과 상관없이 벌어지니까.
두번째는 넥슨이 유저들의 수를 유지하게 하기 위해 하는 꼼수라는 것.
                      연패를 계속하는 손가락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떠나기 마련인데 이를 묶어 두는 방법으로 꼼수를 부린다는 거지.
                       넥슨이 유저를 유지하려고 하는 경제적인 이유가 존재하기 때이라는 거야.
                        특히 프로 월클유저들이 보정 이야기를 하는 이유인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
결국, 결론적으로 생각해 볼때 넥슨, EA가 장난치는 것에 우리들이 놀아난다는 아주 불쾌한 생각이 많이 드네..
아무리 모멘텀이라고 EA가 말해도 유저들이 믿지 못하는 것은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것이 일상적으로 발생한다는 거야.
어떤 게임에서는 내가 희생양이 되고 어떤 때는 내가 이익을 볼수 있는, 그렇지만 실력에 기반하지 않은 결과를
그들이 만들어 낸다는 것이 정말 불쾌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