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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필독) 피파의 문제점.[5]rank0227 세바스찬디오르10.11(금)조회 256비추천 1
개 *초보 프딱이지만 피파유저 대부분 비율이 나와 같은 티어에 있다고 생각하며 피파하면서 깨달은 것이 몇가지 있는데 정리해준다..

1. 선수는 처음 살 때 플레이하면 개 날라다니며 거의 90이하 오버롤 제외하고 적폐같이 느껴지게 압박 및 움직임을 보여준다.(피지컬 좋은 친구들) 
그러다가 몇십판 진행하면 아이들이 마치 힘이 빠진 것 마냥 빌빌대고 기어다니더니 본인의 가치를 잃어버린다. 
결국. 적폐도 써보고 내가 원하는 선수도 사서 썼지만 이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였다. 

결론 : 어짜피 비싼 선수를 사든, 강화를 하던 몇십판 지나면 그냥 찌끄레기됨.(현재 19toty 호날두 보유중이나 ㅄ된 상태)

2. 선수를 바꾸고 연승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브레이크가 걸린 것을 볼 수 있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개빡쳐서 쓰는거지만, 공이 크로스가 패스가 다 상대에게 유리하게 적용된다. 
심지어 내 선수는 갯벌에서 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애를 써도 1골차이나 멘탈터져서 3골 차이로 지는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결론 : 모멘텀은 확실히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높은 티어는 못가봐서 모르겠고 세미프로1에서 프로2 구간까지가 모멘텀을 뛰어넘을 수 없는 실력이라 영향을 오지게 받는다.(대부분 연계나 크로스 플레이)

3. 1카와 5카에 차이.
강화도 많이 해보고 행복을 느꼈지만 결국 부질 없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 슈퍼 쏜 1카를 쓰다 *맞아서 1억을 투자해 5카를 성공시켰다.
개이득이라고 생각해 좋아했지만 이게 왠걸? 
움직임이 1카보다 더 안좋고 속도 드리블체감 변화를 모르겠다. 오히려 1카의 느낌이 그리워졌다. (현재는 5카를 팔고 1카를 쓰고 있다.)
물론 이 하나로 하는 것이 오류라고 생각이 들지만 
부스케츠 모드리치 내가 사랑하는 선수들의 강화를  돈을 투자해가며 했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음을 속상해하며 다시 1카로 터트려서 판적도 있었다.

결론 : 라이브카드 제외하고 다른 90 오버롤 넘는 선수들은 강화가 무의미하다.(오버롤 110이상은 경험 무)

4. 판마다 다른 체감과 움직임.
이게 상대방 전술에 의해서인지 내 컴퓨터 때문인지 인터넷상태 때문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 나를 너무 스트레스 받게 만든다.
차라리 제대로 밝혀라도 주면 짜증이라도 안나지. 
어느판은 날라다니고 어느판은 갯벌에서 조개줍는 것 마냥 움직이지를 않는다. 
도대체 무슨 의미를 띄고 이러는지 알 수 가 없 다.
고로 현질해서 좋은 선수를 산들 해봤자 이런 스트레스만 반복일 뿐이다.

결론 : 그냥 90 넘는 선수들 아무거나 피지컬 좋은 애들도 돌려가면서 쓰는 것이 낫다.

5. 총 정리 : 필자는 매달 평균 20만원 정도씩 소소하게 현질했던 과금 유저이다. 
내가 축구를 좋아한지 얼마 안되서 선수들도 별로 모르고
유투브로 하이라이트를 보며 그 선수들에 취해 현질을 하고 여러 선수를 사봤다.
하지만 어떠한 장난질인지 모르는 그 술수에 나는 선수를 팔고 되사며 구단가치가 하락되는 것을 보았으며,
결국 이 글을 쓰기까지 이르렀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아직 깨닫지 못한 흑우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p.s 난 이제 현질을 끊을 생각이다.(20toty 나오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글이 틀렸다는 반박을 해주려면 해결책이라고 제시해주면 좋겠다... 우리 상위권 천상계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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