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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Of The Month 이벤트 그리고..rank08 네이마르레인보우10.10(목)조회 192비추천 0
포항 울산 13시즌 리그 마지막 라운드 우승 결정전 때
포항이 추가시간에 김원일의 선취골이자 결승골 넣는 거 보고 진정한 팬이 되어서 포항 소속인 일류첸코(일리우첸코) 투표했습니다.
아버지는 90년대 수원 삼성의 팬이셨다가 04년부터 현재까지 포항 스틸러스 서포터 활동을 하고 계시며 꾸준히 기부도 하고 계십니다.
13시즌 포항은 포스코의 경영 약화로 외국인 용병 없이 시즌을 치뤘지만 오직 한국 선수만으로 FA컵 우승 + 리그 우승을 할 만큼 정말 팀워크가 좋았던 팀입니다.
현재 포항 스틸러스는 5위로 상위 스플릿 라운드에 진출하였습니다. 포항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다음 경기는 전북 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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