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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란 겉은 전쟁 같지만 실상은 아닌 것이다.
392 ArteFootball한국6일 전조회 75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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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란 겉은 전쟁 같지만 실상은 아닌 것이다.
방금 전까지 fc online 한 경기를 하고 직후 다른 genre 한 경기도 진행했다.
전자는 시간 제한이 있었고, 후자는 시간 제한이 없었는데 후자가 전자보다 일찍 경기가 끝났고 후자는 이겼다. 전자는 이겼는지 밝히지는 않겠다.
다만, 홍명보호 2경기에서 득점이 하나도 없었던 것과는 다르게 전자 경기에서는 2득점을 이뤘다. 전자 경기가 그 2경기보다 훨씬 짧은 시간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번 글에서 밝혔듯 홍명보(선수)를 경기에서 사용하기는 했다. 그러나 경기 후반 늦은 시간에 교체로 투입하는데 그쳤다.
혹여 다음 경기 또 한다면 선발로 쓸지 고민해보겠다.
fc online으로 경기 하다보면 이상할 때가 있다. 상대가 squad가 본인보다 좋은데도 본인이 승리할 때도 있으며, 반대인데도 본인이 고전할 때가 있다.
그런데 흔히 얘기되는 sports정신(sports manship)에 부합하지 않는 언행을 하는 사람들이 sports계에서 종종 발견되며 이를 games manship이라고도 지칭한다.
그런데 이런 자들의 공통점들이 있는데 하나 같이 최후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더 심각한 것은 왜 그런지 스스로 모른 채 살아가거나 갱생도 없더라는 것이다.
이것은 다름 아닌 군부의 전쟁만능주의와도 연관된 악폐습이며, 인류가 궁극적으로 청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다.
오늘은 길게 글을 쓰지 않겠다. 단지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잘 이해해서 실천하려 한다면 우여곡절들이 있을지라도 독자 여러분들에게 행ㅇ이 있을 것이다.
이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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