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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골때녀 박하얀선수와 교제? 결혼?[2]391 ArteFootball한국3.4(수)조회 306비추천 0
축구골때녀 박하얀선수와 교제? 결혼?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써서 일단 독자분들께 양해 구하고,

혹여 박하얀선수와 이미 교제하는 상대 있다면 더욱 양해 구하는 바다. (아직까진 확인된 바로는 없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입장문 시작하는 이유들이 다음과 같다.

지난번 글들에서 본인은 종교적 축구, 축구적 종교에 있어 본인이 새롭게 창시한 신적 정체라는 인간의 자아 그 goalkeeper적 역할position을 언급했고

왼발잡이 goalkeeper의 부재와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런데 (여자)축구계 인물 중 박하얀선수가 이에 부합하는 편으로 본다. 일단 아버님이 축구선수셨고 축구와 큰 틀이 유사하며 농구처럼 손을 쓰는

handball선수 출신인데다 골때녀에서 goalkeeper 역할도 경험한 것 같으며 왼발잡이이기 때문이다.

종교적 역할분담으로 본인은 신적 정체라는 인간의 자아를 창시한 주인(주장captain?)이되 겉으로 형식적인 가짜이고,

진짜 goalkeeper적 주인이 따로 필요하다 보기 때문이다.

남녀 성역할로 비유컨대 본인은 남성으로서 겉으로는 형식적인 가장이지만 가짜 역할을 하며, 알게모르게 내적으로는 진짜 신적 정체라는 가장 역할을 할 

(영국스런?)Queen이라는 귀빈적 주인인 아리따운? 여신(Goddess)을 모심이 필요하다고 여겨서다.


교제와 결혼을 앞서 언급했는데 모름지기 둘 그 상대적인 궁합을 위해서는 재능, 가풍, 성격, 경제력, 외모 등의 요소들이 고려된다.

물론 구단이 차기 상대(감독)에 구애하는 것도 그러하다. 예컨대 지난날 한 때 비참하고 비루했던 몰락한 명가 수원삼성이 추후 귀빈급 이정효감독을 먼저 다른 team과 

계약상대?하는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훗날 이상적 찬란한 미래를 appeal하며 끝끝내 모신 것과, 본인(수원삼성)과 박하얀선수(이정효감독)의 처지가 비유,  비교되는 것 

같다. 그래서 어쩌면 이 사회에서 2부 2류급인 현실인 본인도 박하얀선수에게 (이렇게 쓰면 본인이 정말 나쁜 사람처럼 쓰여질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혹여 먼저 교제?고려?

중인 상대가 있더라도 끝내 본인에게 왔으면 하고 내심 바라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일단 위의 종교적 이유다.

그러면 이런 의문 있을텐데 '박하얀선수는 이미 개신교라는 종교적 입지가 있다. 그런데 마치 삼국지의 입지가 탄탄한 동오?나라?의 손부인?이 신흥세력을 막 구축하려는 

유비같은 본인에게 시집가려 들겠냐? 정녕 신흥종교를 창설하려는 야심의 본인과 결혼해서 Queen이 될 것 같으냐?'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위에 확실한 역할분담을 언급하며 

이상적 찬란한 미래를 제시함으로 appeal구애?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삼국지 조조같은 과거진행형? 강함의 실세 군부와 선의의 경쟁을 해나갈 것이다.


한편으로는 여성이라고 최후방 수비와 goalkeeper라는 역할이고 남성은 반대라는 역할들만 얘기할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역도 성립할 수 있다.

본인과 교제, 결혼한다면 본인이 역으로 마치 수비처럼 가정과 가사?를 지키며 혹여 태어날 자녀들을 훈육, 교육으로 buildup하며 외조를 하고 상대는 사회활동을 

공세적으로 하며 가장의 역할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종종 수비입장도 공격가담하듯 반대도 성립하듯 그럴 수도..

또한 본인은 지금껏 career상으로는 한준희 해설위원스런 학자적 문인이나 상대는 sports참여적 무인인 경우로 절묘한 상반문무겸비궁합도 성립하는 것이다.


그러니 물론 예컨대 수원삼성이 여러 감독들 있겠지만 이정효감독 우선하여 모신 것처럼, 골때녀 여러 선수들 있겠지만 우선 본인은 박하얀선수에게 appeal하는 것이다.

물론 sports에는 야구도 있고 최근 야구여왕 program의 박하얀선수 참여와 또한 WBC 개막도 앞둔 것 알고 있다.

야구는 큰 틀에서 축구와 약간 다르지만 골자는 유사하며 본인이 만약 삼성lions처럼 team창단한다면 수비와 투수진? 강한 team으로 우선적 색깔하여 만들고 싶다.

또한 결국 ball이 정자처럼 생명의 씨앗을 상징하고 공격도 사랑임은 같을 수 있다.


그런데 예컨대 교제결혼 상대 입장에서 본인 가문의 유교적 색채와 전통방식이(삼성가과 현대가?와도 유사하며 현재 어떻게 실제로 운영되는지도 내심 궁금하나)

껄끄러울 수도 있음을 본인 안다. 그런데 본인의 종교적 정체성은 선악 의한 구원보다 성선 통한 구원이 됨으로 성선설이 유래된 유교적? 방식을 어느 정도 고수하고 싶다. 

물론 본인도 상식 있으니 상대에 부담 주는 일생되게 살고 싶지 않다.

또한 본인의 본가?는 단독주택이고 마당이 있는 등 장점들도 있다.


예컨대 박하얀선수는 듬직하고 자상한 공유배우같은 사람 이상형이라고 했으나 본인의 외모가 듬직과는 거리가 멀 수도 있으나 성격은 자상할 자신 있다.

본인의 단점은 역시 신장이긴 한데 고점? 160cm대 중반이고 박하얀선수도 그러하다고 하니 신장은 동등하고 성평등한 관계라고 세상에 박박 우겨댈 수는 있을 것이다.


본인이나 박하얀선수나 번영을 위한다면 나이가 적지는 않으니 위 내용들로 체결?결렬? 최종결단하려면 시간이 다소 촉박한 듯 하다. 그러니 위 내용들이 관련된 분들께 

신속하게 전달되길 거듭 독자분들께 부탁드린다.


단순히 촉박하기만 한 내용들이 아니다.

한 team과 한 감독간의 계약만큼, 축구를 위시한 sports전체와 나라의 국운 및 영원한 종교와 평화번영이 걸린 중차대한 교제, 결혼 성사 여부다. 그러니 관련 분들은 추후 

신속히 본인이 알 수 있도록 그 여부?를 입장표명한다면 좋겠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들 고려하더라도 왜 본인의 결혼이 필수적인 것이냐 누군가 반문한다면.. 여러 가지 고려해 판단들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빠짐없이 적었는지 모르겠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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