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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한국국대 왼발잡이goalkeeper는 없다?391 ArteFootball한국3.3(화)조회 330비추천 0
본인은 축구라는 sports의 각 position을 통해 인간의 자아를 정교하게 세부적으로 체계화하는 것도 해왔다.

그것은 지난 글에서도 썼듯이

일단 축구 position에서 fieldplayer들을 각 공격 midfielder 수비로 소분류하여 나누듯

각 육체 혼체 영체으로 나누며 (기존의 축구로는 각 영체 혼체 육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goalkeeper와 fieldplayer를 대분류해서 나누듯

인간의 자아도 신적 정체, 신적 부체로 나눈 것이다.


여기서 기존의 축구, 종교계의 경우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이

바로 신적 정체라는 개념이 새롭게 창시된 것이고, 신적 부체도 마찬가지다.

(정체와 부체는 예컨대 어떠한 역할에서 정 부 로 나뉘는 것에서 착안했다.)


그러니 결국 goalkeeper라는 position이 본인을 통해 신적 정체라는 인간의 자아로

새롭게 창시되어 기존의 경우보다 고차원 영적 역할로 자리잡은 것이다.


물론 본인은 실제축구하며 goalkeeper position을 전문적으로 해온 것도 아니지만

간혹 해본 경험은 지금껏 있었고, fc online 이 매체에서도 나름 고급여 goalkeeper를 쓰며

신경써왔고, 나름 만족스럽게 해왔던 것 같다. 

그리고 특히 penalty kick이나 승부차기의 경우 fc online goalkeeper를 나름 잘 쓰며 지금껏 선방해온 것 같다.


그러나 본인은 분명 신장이 매우 작으므로 실제축구로 goalkeeper는 적합하지 않으며

나중에 혹 실제축구를 하게 되면 본인과 함께할 goalkeeper 를 물색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왼발잡이 goalkeeper라는 점이다.


역대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goalkeeper를 이 fc online으로 검색해봐도 이상하게 왼발잡이는 없는 것으로 나온다.

그것은 심도 있게 분석해보면 군에 의한 우상향 우익 우편향적 성장으로 편향된 반쪽자리 한국축구, 한국사회를 상징하는 것이다.

또한 왼쪽공격수 손흥민선수가 한 때 club team에서와는 다르게 한국국대에서 다소 부진하기도 했던? 이유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어찌되었건 본인도 실제축구서 다소 왼쪽 position 성향의 수비수이기도 하면서 오른발잡이이니까 왼발goalkeeper가 궁합 좋으며

그러니 지금껏 편향되었던 한국축구, 한국사회를 사랑분배적 왼쪽 부흥이라는 buildup?을 위해 왼발 goalkeeper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됨을 쓴다.


어떻게 쓰다보니 오늘도 나름 중요한 글을 썼다.

참고할 입장들 있다면 읽고 숙고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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