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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사랑의 성공,매력은 확실히 보장된 미래에 있다.
391 ArteFootball한국3.2(월)조회 211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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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건 사랑이건 누구나 나름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며 살아갈 것이다.
그런데 본인이 제목을 그렇게 쓴 이유는 요즘 깨달은 것이 그러해서 그렇게 쓴 것이다.
다행히 오늘도 무사히 경기에서 승리를 했다. 그러나 깨달아 보니 당장의 경기에서만 승리하냐보다 중요한 것이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당연히 앞으로 경기들이 더 있다고 하면 그 경기들에서 연속해서 그리고 영원히 승리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사랑도 당장도 중요하겠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얼마나 보장되어 있느냐가 중요한 것처럼 그렇다.
그런 의미에서 그 확실히 보장된 미래가 근거 있는 자신감이 되고 결국 sports에 있어서도 사랑에 있어서도 영원한 성공에 다다르게 한다 볼 수 있겠다.
분명 과거의 sports는 군에 종속된 을의 입장에 있었다. 그런데 본인이 그동안 입장을 부단히 표명해온 결과 다행히 sports계 분위기도 많이 바뀌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본인이 지금까지 무한함에 대하여 과거의 그 thesis에 반하는 anti-thesis를 표명해온 결과 이제는 군과 sports는 갑을 관계가 아님을 확실히 모두 인지해가면 좋겠다.
군과 sports가 갑을관계로 과거 인류가 인지해온 것은 착각이었던 것이다. 구원은 육에서 영이라는, 미완에서 완이라는 그것만이 길이요 답이라고 여겨왔기 때문이다.
그러니 현재진행형 그리고 미래 sports는 군의 전쟁형 anti-love가 아닌 love 사랑 그 자체가 되어야할 것이다.
본인은 그동안 분명하고 확실한 영원함에 대한 철학, 교리를 축구 즉 sports를 통해 체계화했다.
다시 쓰자면 영에서 육이라는, 완에서 미완이라는, 그래서 사랑에 반하는 sports가 아닌 사랑을 목적함이 언젠가는 결국 영원한 sports적 진리의 교본이 될 것이고,
바로 그 종교적인 sports가 도래할 것이며 그런 sports적인 종교의 도래를 꿈꾼다.
이것이야말로 곧 기존 과거와 차별화된 무한한 가능성의 진리이자 사랑이며 확실히 보장된 미래가 되지 않겠는가?
혹여 시행착오와 패배와 실패들이 발생하더라도 끝끝내 그것들을 역전해내는 진실하고 영원한 진리와 사랑이 되지 않겠는가?
물론 본인은 이 fc online 보다 실제 축구를 더 우선시하기는 한다. 당연히 실제 축구가 먼저 있음으로 인하여 fc online이 있는 것이니까 그렇다.
영원함이 먼저 있으니 유한함이 있는 것처럼 그렇다.
그래서 결국엔 fc online에서 실제 축구계로 언젠가 복귀?하긴 할 것 같다. 그 때가 언제일지는 정확히는 모르나 WorldCup이 가까워오니 그쯤이진 않을까?
그 때까지 더 본인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내실은 곧 진리이다. 진리가 확실하면 결국 sports에 있어서도 사랑에 있어서도 성공한다 믿는다.
기쁜 마음으로 오늘 글을 썼다. 모두 읽고 교훈을 얻으면 좋겠다.
다음에도 글을 쓸 일이 있다면 좋은 글을 쓸 수 있길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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