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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와 무관한 영적 평등의 근거는 평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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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와 무관한 영적 평등의 근거는 평정심
물론 오늘 fc online 경기를 하나 진행했고 다행히 승리는 했지만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흔히들 알기로 스포츠계에서 경기 결과로 승리한 입장은 살았다는 생명의 입장이고 패배한 입장은 죽었다는 사망의 입장이라 한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한 세계field를 온전히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님을 밝히기 위해 이번 글을 쓴다.
예컨대 경기가 벌어지는 경기장field를 확장하면, 그것이 무한히 확장된다고 하면, 생명의 영역은 무한히 영원하다.
그러므로 실점하여 goal대 안으로 먹히고 혹여 지더라도 확장된 field의 무한한 연속을 이해한다면,
goal대 넘어 무한히 확장된 field의 영역이 있으며 이에 따라 승부의 다음 기회들이 무궁무진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함은 언제나 매번의 승부에 있어 매번 새롭게 0대0의 균형을 공평히 유지하며 생명을 시작하도록 한다.
그러므로 한 번의 승부에서 이기건 지건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계속되는 승부들에 있어 연속해서 결국 영원히 승리할 수 있다고 쓰게 된다.
따라서 부활과 역전은 둘 중에 먼저 실점한 입장이 그리고 먼저 패배한 입장이 전화위복으로 전복하는 것을 의미함에도 그것만이 다는 아니라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 영원한 생명은 언제나 공평히 유지되므로 부활과 역전은 사망에서 생명만이 아닌, 생명에서 사망도 뜻하게 된다.
즉, 생명의 영역이 확장되어 사망의 영역까지 뻗어 결국 생명권이 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이 글을 읽는 입장은 모두 평등(평정심)과 영원과 생명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승부에 있어 잘 적용하면 좋겠다.
그리고 한국이 평화축구 Peacecup의 종구국임을 계속 계승한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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