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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하느라 관계자, 운영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380 ArteFootball한국3일 전조회 124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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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잘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 Fc Online의 창시자, 시작을 담당하는 관계자 운영진 모두 그런 마음이겠죠.
평화 축구라면서 신흥 종교였던 JMS도 온전한 종교라며 시작했겠지만, 영/혼/육과 구원 등 꼼꼼하게 교리적 체계화 했다고 평가 받기는 어렵다는 것을 이제는 모두 알겠죠..
축구를 통해 평화로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승부의 세계란 처연할지라도.. 왜냐하면 기회들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의 미완은 다른 누군가가 완성해 주죠...
이것이 신의 섭리 절대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각자 동기부여가 될 것들을 찾아 나아갑시다. 이 시대 신의 섭리 사명자들로서, 그냥 단순히 축구를 한다기보다 왜 하는지, 무엇을 위한 축구인지를 각자 찾읍시다.
각자의 종착지들에서, 그렇게, 평화롭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생각 나는 대로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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