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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다시 떠나렵니다.[4]
335 만그좀7.25(금)조회 693추천 3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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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복귀한지 어느덧 4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요. 아무리 욕하면서도 애증이 담기 게임이라 열심히 했습니다.손 피지컬이 좋지 못해 유튜브를 보면서 참고하고 많이 연습도 하고 잘하기 위해서 노력이란 노력은 할 수 있는 선에서 열심히 해도 제 손은 잘 못 따라가겠더라고요.솔직히 피지컬이 부족한 것 뿐이라 그냥 내 위치가 여기겠거니 하고 그냥 게임을 즐겼습니다.
물론 매너가 좋지 못한 분들을 만나기도 만나고 게임을 잘하시는 분들도 만나면서 플레이를 참고하며 게임을 즐겼던 시기가 딱 패치 전입니다.패치하고 많이 못한 사이 몇번의 패치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고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저 진짜 제가 얼마나 못하는지 압니다. 근데  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안그래도 무거웠던 선수들이 더 무거워 지고 등딱하고 있어도 이제는 비싼 선수들은 뭘 해도 다 뺐더라고요. 근데 제 선수들은 아무것도 못하는 능지처참 당하는 머저리들이 되어있는데, 도저히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돌아오는 상대방의 비매너 플레이. 그냥 제 스스로가 너무 무능력하다는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의 돈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유명 유튜버 분들도 그냥 전부 아다리 골에 어이없는 실책들 그냥 대환장 파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잠깐 게임을 떠나도 설치는 해 놓는데 이번엔 진짜 삭제 하려구요. 이 글을 쓰고 마지막으로 한판만 하고 떠날겁니다.
이 글을 직원들이 눈길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냥 안타깝습니다. 그냥 한 유저의 한 풀이였습니다. 그냥 이대로 이렇게 가다가 섭종을 하든 뭘하든 해주세요. 언제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분들은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물론 매너가 좋지 못한 분들을 만나기도 만나고 게임을 잘하시는 분들도 만나면서 플레이를 참고하며 게임을 즐겼던 시기가 딱 패치 전입니다.패치하고 많이 못한 사이 몇번의 패치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고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저 진짜 제가 얼마나 못하는지 압니다. 근데  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안그래도 무거웠던 선수들이 더 무거워 지고 등딱하고 있어도 이제는 비싼 선수들은 뭘 해도 다 뺐더라고요. 근데 제 선수들은 아무것도 못하는 능지처참 당하는 머저리들이 되어있는데, 도저히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돌아오는 상대방의 비매너 플레이. 그냥 제 스스로가 너무 무능력하다는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의 돈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유명 유튜버 분들도 그냥 전부 아다리 골에 어이없는 실책들 그냥 대환장 파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잠깐 게임을 떠나도 설치는 해 놓는데 이번엔 진짜 삭제 하려구요. 이 글을 쓰고 마지막으로 한판만 하고 떠날겁니다.
이 글을 직원들이 눈길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냥 안타깝습니다. 그냥 한 유저의 한 풀이였습니다. 그냥 이대로 이렇게 가다가 섭종을 하든 뭘하든 해주세요. 언제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분들은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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