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게시판
피파를 시작한지도 7주년하고 하루 지났네요..ㅋ[2]
147 문석진5.18(일)조회 586추천 0비추천 2

147 문석진5.18(일)조회 586추천 0비추천 2
7년전엔 그냥 대학생이였는데 이젠 한가장의 아버지로 살고 있네요 피파도 띄엄띄엄했는데 저녁에 한잔하고 글적글적 다들 행복하세요.. 요즘 피파 친구들 보면 예전보단(예전엔 시작부터 부모님 안부 부터 물었는데..ㅋㅋ) 많이 매너가 좋아졌다고 느껴지네요. 세상이 이렇게 변하나 보네요. 모든 분들이 피파가 작은 쉼터가 되어 소소한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댓글 2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