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Fifaonline4 및 축구 일기220 ArteFootball한국12.11(일)조회 278비추천 1
그동안 이 넥슨에서 본인이 참여해온 축구 매체인 이것과 또 다른 매체도 있는데 일단 여기에 쓸 것을 쓰고 싶다.

불행 중 다행인지 이번 월드컵에 참여하는 각 입장들은 본인보다 정보력에서 더 우위에 있어 직간접적인 언행들로 본인에게 은연중에? 메시지를 보냄으로 사료되니

축구계에서 본인의 운명을 타진하는데 충분한 참고(자료)로 삼을 수는 있어서 긍정적 이어왔다.



나는 한동안 축구 철학을 사랑 평화 종교 등등의 개념들로 체계화하며 이 매체로도 종종 play해왔다.

그리고 그것을 본인의 자아로 체(계)화 해오고 있는 중이라 쓸 수 있다. 물론 가시적인 것, 개념에 너무 몰두하면 바람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깨우침이 요즘 들고 있다.

그 말은 곧 보이지 않는 영적인 개념을 보이는 육적인 것으로 가시화하려 집착하는 것이 좋지는 않다는 의미일 수 있다.

아닌게 아니라 사랑을 축구로 여기에 글쓰며 (꽤 수위가 있을 정도로) 비유해왔는데 따져보면 본인이 눈 뜨고 지금껏 살면서 실축 헤딩 골을 넣은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모든 것은 가능한데 모든 것이 ㅇㅇ하지 아니하다는 뜻인지 이번 월드컵 경기들에서 헤딩 골을 넣은 선수들의 각 골 세레머니를 통한 메시지들을 대략 접하여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만약에 본인이 (이성) 사랑에 있어서 (비유적으로) 혹시나 헤딩 골을 넣을 일은 없을 것 같은데 무언가 마음에 걸리는 과거 사안들이 있었는지 주말에는 참고할 

자료들을 웬만하면 (동영상) 시각(자료)매체가 아닌 글로 된 것들만 골라서 읽어가며 돌이키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쓸 것은 여기에 쓸 것이다.)


사실 위에 언급한 사안인 그것도 그런데 손을 쓰는 사안이 매우 민감한 종목이 바로 이 종목이긴 하다.

손으로 잼잼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는 약간 주먹 쥐고 누구는 손 펴고 등등 가지가지 손 모양을 하고 축구를 할 텐데 반지를 끼는 손가락은 동서고금 동일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나는 젤(gel?)을 사랑에 있어 손(가락)으로 사용해 본 적이 지금까지 없고 젤과 같은 영양 가공품?을 실축하던 시절 취식해본 적도 지금까지 없긴 한데

(사랑에 있어) (무엇을) (먹느냐 안 먹느냐) 이와 같은 어떠한 각각 사안의 spectrum, graph스럽게 표현 가능한 상이?한 경향들에 있어

분명 각자마다 다른 경향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되 솔직히는 자신과 다른 상대의 경향을 틀렸다고 여기는 꿍꿍이?들도 분명히 있을 수 밖에 없고

그러면 이 글의 영향으로 인해 결국엔 이번 월드컵 남은 경기들에선 각자 자신들의 경향을 목표들 성공으로 표현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내일부터 한 주를 미리 예언하게 된다.


일단 그것은 그렇고 이 피온4 가상매체에서 사실은 몇 달 전에 잉글랜드의 은퇴한 그 선수의 (나름) 값비싼? 카드를 예상 밖의 의외의 가능성으로 얻게 되었는데

이것을 굳이 어떻게 처분할지 팔아야 할지 그래서 이 피온4의 본인 구단을 운영을 계속하는 자금으로 써야 하는지 와 같이 각자 가상 실제 다 금전적인 고민들도 있을 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그 선수는 (이성)사랑에 있어 (어떤 이성의 손에 나무가 잡히는, 마치 골 먹히는) 등 매우 특이한 삶의 행보들이 있었어서 (본인도 그렇고) 곤혹스러울 지경이다.


사실 골 먹히지 않게 축구에서 수비를 하는데 있어 본인의 인생 (사랑)인간관계를 빗대어 스스로 변호하듯 꼭 쓰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바로 대인 marking이다.

최근에 들어 발상하여 떠오르게 된 내용이라 쓰는 건데, 대인 marking을 공수라는 개념 배제하고 그냥 순수하게 사람 대 사람으로(이성 대 이성으로) 상대하고 본다고 하자.

자신에 해당하는 1:1이 아닌, 1:다의 관계에 놓인 입장은, 당연히 아무래도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고 쓰게 되는 것이며, 본인의 사명(mission)으로서 평화 축구에 대응하기로

통일교 문선명(교주)냐 관련, 독립교단이라는 정명석(총재)냐 혹은 허경영(대통령 전 후보)냐 등등등... 이런 식이고

(이성 대 이성으로) 본인의 역할(onnexon)로서 좋은 사람은 누구이고 초연한 사람은 누구이며 북조선 (고) (성)혜림(씨?)와 동명이인은 누구이며

(이렇게까지 쓰고 싶진 않은데 이상하게 소문들이 퍼진 것 같아 그냥 쓰기로 익명의 정체 알 수 없는 여럿 당신들이 말하고 싶기로는 본인의 뇌피셜로) 약혼녀는,

(영화 타이타닉처럼 되지는 않기를 보석같은 tiffany 입장에서는 바라는 듯한 것을 한국축협과 밀접한 그 재벌가 풍자한 근래 드라마에서 본 기억은 있는데)

누구인가, 

그리고 본인의 정체는 누구인가, 누구의 아들인가, 선대는 각각 누구의 아들이며, 본인은 누구를 후예로 골이라는 결실로 맺을 꿍꿍이?인가

이런 잡다한 물음들이 영계?로 마음으로 들리는 듯 하여 일단 여기에 쓸 내용들은 빠짐없이 다 썼다고 믿고 싶고 글을 일단 여기까지 쓰고 싶다. 
0 1
댓글 0
0/200